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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미국대학 교환학생 후기/소감/보고서

저작시기 2014.12 | 등록일 2016.01.23 | 최종수정일 2017.02.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비자신청
2. 출국준비
3. 체류관련
4. 학교생활
5. 수업관련

본문내용

1. 비자신청

1. 구비서류 :
주한미국 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DS-160 온라인신청서를 작성합니다.
그 이후 비자인터뷰에 앞서 아래의 서류들을 준비합니다.
▶미국비자용 규격사진 :
여권용 사진과는 크기가 다릅니다. 저는 기존의 여권용 사진파일을 크기를 늘려서 사용했습니다.
▶재정증명서류 :
은행에 가서 유학용으로 뽑는다고 하면 알아서 뽑아주십니다. 단 학생 본인의 영문이름과 일치해야하며 만일 다를시 가족관계를 증빙 할 수 있는 영문표기의 가족관계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인터뷰 신청확인서 :
신청을 했어도 신청확인서를 뽑아가지 않으면 대사관 앞에서 출입거부당합니다. 꼭 챙기세요.
▶여권, DS-2019, SEVIS FEE 영수증, 비자발급 수수료 납부 영수증
▶필수로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면접관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들 :
토플성적표, 가족관계증명서, 재학증명서/성적표(영문),주민등록등본

2. 절차 :
비자신청절차는 네이버에서 "교환학생 J1 비자 준비" 만 쳐도 스크린샷과 함께 친절하게 정리되어있는 블로그들이 많습니다.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준비할게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블로그를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합격발표가 나온 즉시 미루지 말고 빠르게 준비를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3월말에 합격발표가 났었는데 학기 중이라 시험 및 과제 핑계를 대며 뒤로 미루고 미루다보니 학기가 끝날 때 쯤 부랴부랴 준비했습니다. 제가 간과한 사실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미국은 절대 일처리가 한국처럼 빠르지 않기 때문에 일처리를 하는데 본인의 계획보다 훨씬 오래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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