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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36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채동번의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36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시 비아족류 기심필이 과엄즉원 과관즉사
바로 이와 같다. 우리 종족류가 아니면 마음이 반드시 이반한다. 과다하게 엄격하면 원통하고 너무 느슨하면 방자하다.
不數月, 留守伊犁大臣, 奏報阿睦撤納造反了.
불수월 유수이리대신 주보아목철납조반료
몇달 안되어 유수이리대신은 아목철납이 반역했다고 상주했다.
乾隆帝聞報大驚, 究竟阿睦撤納如何謀反, 且看下回分解。
건륭제문보대경 구경아목철납여하모반 차간하회분해
건륭제가 보고를 듣고 매우 놀라 마침내 아목철납이 어찌 모반하는지 아래 37회 부분의 해설을 들어보자.  

此回敘陳閣老事, 非傳陳閣老, 傳高宗也。
차회서진각노사 비전진각로 전고종야
이 회에 진각로 일을 서술함은 진각로를 전함이 아니라 고종을 전함이다.
敘阿睦撤納事, 非傳阿睦撤納, 亦傳高宗也。
서아목철납사 비전아목철납 역전고종야
아목철납 사건을 서술함은 아목철납을 전함이 아니라 또 고종을 전함이다.
高宗第一次南巡, 便覺揮霍不資, 厥後南巡復數次, 勞民費財, 可想而知。
고종제일차남순 변각휘곽부자 궐후남순부수차 노민비재 가상이지
挥霍 [huīhuò]①돈을 헤프게 쓰다 ②너푼거리다 ③신속한 모양 ④분방하다
貲(재물 자; ⾙-총12획; zī)의 원문은 資이다.
고종이 한번 남쪽에 순수함은 곧 재물이 헤프게 씀을 느끼고 그 뒤에 남쪽 순수를 다시 몇 차례하여 백성을 피로하게 하며 재물 낭비함을 생각하면 알 것이다.
陳閣老事, 尙是本回之賓, 不過假故老遺傳, 作爲渲染耳。
진각로사 상시본회지빈 불과가주노유전 작위선염이
渲染 [xuànrǎn] 1.선염하다. 바림하다. 2.과장하다. 과장되게 묘사하다.
진각로 일은 아직 본회의 손님으로 노인의 전해짐으로 과장했을 뿐에 불과하다.
南巡以後, 復議西征, 寫出高宗好大喜功氣象, 阿睦撤納來降, 乃是適逢其會, 是阿睦撤納亦一賓也, 達瓦齊則成爲賓中賓矣。
남순이후 부의서정 사출고종호대희공기상 아목철납래항 내시적봉기회 시아목철납역일빈야 달와제즉성위빈중빈
남쪽 순수한 이후로 다시 서쪽 정벌을 논의하여 고종이 매우 공로를 좋아하는 기상을 묘사해 아목철납이 항복하러 와서 그 기회를 마침 만나서 아목철납도 또 한 손님이니 달와제는 손님중의 손님이다.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중 청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청나라 채동번, 198-20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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