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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심리치료] 심리치료에서의 하나님 형상화하기 - 심리치료에서 하나님의 직분,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관심을 형상화하기 위한 방법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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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하나님의 직분을 형상화하기
2. 하나님의 성품을 형상화하기
3. 하나님의 관심을 형상화하기

참고문헌

본문내용

하나님의 형상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은 지난 이천 년에 걸쳐서 종종 신학의 중요한 관심사였다. 신학적인 인간론은 보통 그 형상을 인간의 공통적인 결정 인자, 즉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공유하는 형상으로 본다. 이것은 인간 모두가 공유하는 것으로서 개별적으로 그리고 집단적으로 지존자이신 그분을 형상화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질문을 던지게 한다. 모든 인간은 책임성 있는 도덕적 에이전트다. 모든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다. 인간은 모두 성적인 존재이며 그리고 본연적으로 사회적인 존재다. 이것을 그 형상의 '서술적’(descriptive) 차원 또는 '사실적’(de facto) 차원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것들을 포함하는 차원들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인간실존의 문제에서 모두사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형상의 양상을 나타내기 위하여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사실상 인간이 어떤 식으로든지 그 형상으로부터 도피하든지 관계없이, 인간은 위에서 언급한 방식으로 항상 하나님의 형상을 갖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화 작업은 이런 의미가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또 다른 실재가 많은 성경 구절들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엡 5:1);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3:10). 이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우리에게 위임된 그 형상을 더 현저하면서도 순수한 방식으로 실현하도록 계속 분투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를 지으신 이를 형상화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Looking like Jesus'라는 제목의 소논문에서 윌라드 (wuiard 1990, 29)가 말했듯이, "예수님의 제자들로서 우리의 목표는 그분처럼 되기를 배우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을 논의할 때 종종 취하는 수동적인 ‘공통적인 결정 인자’ 접근을 상당히 넘어간다. 하나님의 형상은우리가 '되어가며’ 또는 '실현해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고통스럽게도 그 과정에서 부족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권석만 저, 현대 심리치료와 상담이론, 학지사 2012
천성문, 김진숙 외 저, 심리치료와 상담이론 개념 및 사례, CengageLearning 2013
윤순임 저, 현대상담 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 중앙적성출판사 2011
에릭 존슨 저, 심리학과 기독교 어떤 관계인가, 부흥과개혁사 2012
샹 양 탠 저, 상담과 심리치료(기독교적 관점), 이레서원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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