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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사상의 이해(폴 틸리히, 칼 바르트, 자유주의 신학사상, 본 훼퍼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0.06 |등록일 2016.0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폴 틸리히

2. 칼 바르트
1) 첫번째 단계
2) 두번째 단계

3. 19세기 자유주의 개신교
1) 쉴라이에르 마하
2) 알베르트 리츨

4. 디트리히 본회퍼

본문내용

1. 폴 틸리히
폴 틸리히의 신학은 기독교 계시의 철학적 이해를 주목적으로 한다. 신학은 두 가지 방법으로 접근될 수 있다고 믿는다. 바르트의 신학은 케리그마를 상황 속에 처한 인간에게 의미를 갖게 하는 것보다 기독교 케리그마의 불변성, 그 영원성의 진리를 강조하는 길을 택한다. 이것이 케리그마적인 신학이라고 할 수있다. 케리그마적 신학은 기독교 신앙을 순수한 형태로 보존하는데 있다. 이와 같은 케리그마적인 신학은 기독교 진리를 동시대적 상황에 적응시켜려 하는 노력을 기울일 때의 위험인 기독교 진리의 상대화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된다. 틸리히의 신학은 이와는 다르다. 틸리히는 대답의 신학을 선택한다. 이 접근법에서는 신학자는 먼저 인간이 묻고 있는 물음들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그 다음에 기독교 메시지를 인간들의 물음에 대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틸리히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물음들에 대해서 철학이 그 수단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본다. 틸리히는 자신의 방법을 상관의 방법이라고 본다. 상관의 방법은 기독교 신앙의 내용을 실존적 물음들과 신학적 대답들을 상호 연결시킴을 통하여 설명한다. 틸리히의 출발점은 인간의 물음이다. 그는 광범위한 인간 문화의 영역을 탐구한다. 틸리히는 평생의 그의 작업이 ‘한계상황’ 곧 철학과 신학, 종교와 문학의 경계선상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본다. 틸리히의 신학은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의 현 상황에 대한 분석이다. 그는 인간이 물어야할 기본 물음은 삶은 무엇인가라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인간의 실존 소유는 계속 비실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인간의 실존은 어떻게 그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가? 그는 존재의 용기를 발견하기를 주장한다. 삶의 무의미성은 현대의 전반적인 상황이다. 인간은 그의 자유를 통하여 그의 존재의 용기를 표현하는 길을 선택한다고 틸리히는 주장한다. 이와 같은 결단에는 인간의 유한성을 거부하는 경향을 포함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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