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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르바흐 철학에 대한 바르트의 해설 및 기독교의 본질 부분 요약

저작시기 1999.04 |등록일 2016.0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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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포이에르바흐의 주요 목표는 “하느님의 친구를 인간의 친구들로, 믿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사람들로, 예배하는 사람들을 일하는 사람들로, 피안의 세계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차안의 세계를 연구하는 사람들로, 스스로의 고백에 따라 반은 동물이고 반은 천사인 기독교도들을 인간으로” 바꾸어 놓는데 있었다.
포이에르바흐는 그의 관점에서 종교는 “불합리, 무가치, 순수한 환상”이라는 것을 엄숙하게 그리고 정당하게 부인하고 있으며 따라서 칸트와 헤겔의 철학은 신학과 같은 단죄를 받을 것으로 파악한다.
포이에르바흐는 그들이 단지 인간으로부터 분리된 신적 존재를 사유나 이성 속에 용해시켰을 뿐이며 동시에 그들은 본질을 물질로부터, 감성적 실존을 세계와 인간으로부터 날카롭게 분리시켰다고 주장한다.
결국 포이에르바흐의 의도는 인간이 그의 정당한 자리를 확보하는 일을 도우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포이에르바흐의 철학은 다음과 같다.
“나는 실재적이고 감성적인, 물질적 존재이다. 그렇다. 전체로서의 육체가 나의 자아이고 나의 존재 그 자체이다.”
그의 철학은 감성적 철학을 목표로 한다. “나는 인간을 자연으로부터 떼어내는 관념론을 증오한다. 새로운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실재적이고 온전한 본질로 추구하고 있다. 인간이 사유하는 것이지 자아나 이성이 사유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적인 것만이 이성적이며 인간은 이성의 척도이기 때문이다. 실존 속에서, 세계 속에서 그 한 부분으로서 사유할 것이지 마치 고립된 단자, 절대군주, 초연한 신처럼 추상의 진공 속에서 사유하지 말라. 인간, 곧 인간의 본질은 가장 현실적인 존재일 뿐, 칸트와 피히테의 자아라든가 셸링의 절대동일성이라든가 헤겔의 절대정신과 같은 것이 아니다.
인간의 존재는 공동체 속에서만 실존하며, 인간과 인간의 통일성 속에서만 발견된다.
이 통일성은 나와 너의 차이의 현실성에 의해서만 유지되는 통일성이다.
인간과 함께 하는 인간-나와 너의 통일성-이 곧 신이다”
나와 너 사이에 포이에르바흐의 의견이 있다.
“자아는 너에 대한 의식을 통해서 세계에 대한 의식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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