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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종류 및 기능조사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6.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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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국 YMCA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지난 5월 21~28일까지 '공장과자 안먹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공장에서 나온 과자와 가공식품에 포함된 각종 첨가물의 위험을 피부로 깨닫기 위한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한다.

공장과자에 들어있는 색소와 향료의 위험을 좀 더 가까이서 느껴보기 위해서 사탕과 아이스바에 열을 가하여 끓여보는 실험을 하였다.
사탕과 아이스바에 열을 가하면, 색소와 향료와 같은 첨가물이 더 활성화되어, 참기 힘든 역겨운 냄새와 주유소 근처에서 맡을 수 있는 석유물질 비슷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아이들과 실험을 하고 나면, 한나절 내내 머리가 아프다.

과자와 각종 첨가물이 포함된 가공식품의 유해성을 이야기하는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핵심적인 문제점은 바로 설탕(정제당), 나쁜 기름(트랜스지방) 그리고 화학첨가물(색소, 향료)이다.
국내에도 최근 몇 년 사이 과자와 가공식품의 유해성을 고발하는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오사와 히로시가 쓴 < 식원성증후군 > 은 과자와 가공식품에 포함된 당이 인체에 미치는 나쁜 영향에 주목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사회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식이 몸을 좌우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에 속하는 일이 되었다.
그런데, 오사와 히로시는 < 식원성증후군 > 을 통해서 나쁜 음식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나쁜 음식이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병들게 한다는 것이다.

< 식원성증후군 > 을 쓴 오사와 히로시는 심리학과 영양학을 융합한 학문을 전공하는 '영양심리학자'라고 한다. 지은이는 오랜 기간 대학 강단을 지켜온 학자이면서, 한 때 청소년 선도정책을 맡아 일하던 공직자이기도 하였단다.
제목에서 보듯이 음식을 원인으로 하는 각종 질병 증후군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지은이 주장이다.

"저자는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 비행의 원인을 음식물에서 찾는다. 또한 아토피, 근시, 호흡기 질환 등 고질적인 병리 문제의 근저에도 음식물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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