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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구성 수업 소감문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6.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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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재봉틀을 처음 접했던 날, 고장이 나서 밟아도 앞으로 진행되지 않던 재봉틀을 가지고 어떻게든 박아보고자 천을 당겼었다. 그러자 실이 엉기고, 바늘이 부러지고 하는 둥 재봉틀과 씨름하며 진땀을 뺐었다. 그러고 나니 앞으로의 한 학기동안 수요일이 결코 편치 않을 것 같은 생각에 걱정이 되곤 하였다. 첫날의 이러한 경험 때문에 이후 수업에서도 좀 긴장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재봉틀 다루는데 있어 속도가 뒤쳐져 거의 매 시간 시간을 빠듯하게 채워 완성하였다. 이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뒤처지고 힘들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시간 안에 완성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뻤다. 그리고 열심히 만들었기 때문에 완성된 나의 작품을 볼 때마다 매우 뿌듯하였다. 내 손안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이 하나하나 늘어갈 때마다 정말 신기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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