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봉선화 재배일지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6.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관찰 및 건사한 일

ㆍ흙 배합 및 화분 준비:
우선 학군단 근처에 가 화분 속을 채울 돌과 자갈들을 주워 담았다. 그리고는 온실 옆 산에서 나뭇잎 아래 있던 촉촉한 흙을 퍼서 온실 앞에 준비되어 있던 모래와 거름과 함께 판에 놓고 섞었다.
흙의 비율은 ‘산 흙 : 거름 : 모래 = 6 : 2 : 2’로 하였다. 일반적으로 보통 흙과 거름 흙을 반반 정도의 비율이나 4 : 6 정도로 섞기도 하지만 이번에 거름이 오래 발효되지 않은 상태라고 하여 거름을 양을 줄여 이렇게 비율을 정하였다.

ㆍ씨 뿌리기:
준비된 돌을 깔고 배합된 흙으로 화분의 4/5정도를 채운 뒤 1.5cm 정도 되게 5개의 구멍을 파고 2~3의 씨앗을 화분 각 구멍에 뿌렸다. 그리고는 흙으로 씨앗을 덮어주고 씨앗이 물을 줄때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손바닥으로 흙을 다지고 두드려 주었다. 그리고 물을 주어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했다.
ㆍ이름 표 부착

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강낭콩 기르기, 봉선화 가꾸기를 방학숙제로 해본 이 후로 12년 만에 다시 내 손으로 식물을 기르게 되었다. 하지만 시작부터 걱정이 되었던 것은 이전의 경험에서 강낭콩을 기르는 것과 봉선화를 싹 틔워 키우는 것 둘 다 실패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올라오지 않았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에는 꼭 잘 키워 보리라 다짐하며 씨앗을 두 세 개씩 5개의 구멍을 파 각각에 뿌렸다. 그래도 이번을 기회로 꼭 성공하여 재배의 기쁨을 느껴보겠다 다짐을 하였다.

<중략>

관찰 및 건사한 일
ㆍ물주기 : 지난 금요일에 물을 준 뒤 주말을 보내고 온 것이어서 물을 한 통 주었다.

ㆍ관찰 : 변화가 없다.

관찰 재배 소감 및 반성
주말에 집에 가 있는 동안 봉선화 씨앗이 혹시 싹 트진 않았을 까 하고 생각하였는데 오늘 와서 보니 그대로였다. 다른 화분들도 보니 대부분이 올라와 있지 않았다.
아직 너무 이른 기대였던 것 같다. 그래도 방울토마토는 건강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눈에 보여 상태를 알 수 있지만, 이 봉선화는 땅 속에서 어떤 상태인지 뭘 하고 있는지 알지를 못해 답답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