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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내발달의 영향요인] 태내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I. 임산부의 연령
II. 임산부의 영양 상태
III. 임산부의 흡연과 음주
IV. 임산부의 약물 사용
V. 임산부의 질병
VI. 방사선
VII. 임신 중 출혈
VIII. Rh요인
IX. 임산부의 정서상태
X. 임신에 대한 부모의 태도
XI. 과잉구토증
XII. 유산 시도

본문내용

1950년 이후 인간의 태내 환경의 요인에 따라 기형아, 정신박약아가 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다. 이에 따라서 태내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 임산부의 연령
의학의 진보로 임신 중이나 출산 시에 생기는 문제가 감소되었다. 그러나 최근 보고에 따르면 15세 이전이나 20세 미만의 임산부가 낳은 유아들이 20대 이후의 임산부가 낳은 유아들보다 사망하거나 여러 가지 신체적인 병을 갖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35세 이후에 첫아기를 남은 임산부는 젊은 임산부보다 임신 중에 병을 알거나 출산 중에 어려움이 더 많다. 특히 40세 이후의 임산부의 경우에는 이러한 위험 부담이 더 커서 아기는 다음 절에서 언급될 염색체 이상, 특히 다운징후나 몽골리즘(mongolism) 등 정신박약아가 되는 확률이 더 많으며, 사산되어 나오는 수도 있다.

II. 임산부의 영양 상태
임산부의 영양 상태는 태아 발달에 결정적인 요인이다. 특히 수정부터 6개월 이전까지의 영양 상태는 태아의 신체 발달과, 뇌 발달과 관련된 지적발달에 결정적이다. 1953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임산부의 영양 상태가 균형 잡히지 못했거나 영양실조인 경우에, 출산된 유아는 기형이거나 잔병(감기, 천식 등)을 않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III. 임산부의 흡연과 음주
담배를 많이 피우거나 술을 많이 마시는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유산을 하거나 조산아를 남을 확률이 더 많다.
흡연을 하는 임산부의 아기는 체중이 적으며, 특히 심장에 손상을 받아 심장에 관계되는 병을 갖는다. 1970년 후부터, 알코올 중독자인 임산부의 아기는 '태아 알코올 증후군' (fetal alcohol syndrome)을 갖게 된다는 연구 보고가 많이 있다. 특히 2003년 1월 미국 보건당국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 내 정박아의 60% 가량이 어머니가 알코올 중독자라는 보고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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