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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이라3을 보고(감상문)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화 미이라3를 보고 느낀 감상을 리포트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고고학자들이 나온 영화들 중 영화「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진시황시대의 유물, 유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선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기원전 221년, 세계를 정복하려던 황제 한은 여사제의 저주에 묶여 미이라로 땅속에 묻힌다.
이후 2천년이 지나 상하이 박물관으로 유물 인수에 착수한 주인공 릭 오코넬과 그의 가족은 우연히 황제의 무덤을 발견하게 되고, 황제는 미이라의 힘을 이용하려는 세력의 음모에 의해 깨어나게 된다.
분노와 욕망에 사로잡힌 미이라와 그의 테라코타 군사들을 막기 위해 오코넬 가족은 그 여사제와 그녀의 딸과 함께 황제의 군대와 싸우게된다.
하지만 황제가 영생의 샘물을 마시는 것은 막지 못하자 만리장성 건축 때 비참하게 땅에 묻힌 사람들을 깨워 군사들과 싸우게 한다.
마침내 황제와 그 군대를 무찌르고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이 영화 속에서 나는 진시황시대에 건축되어진 것으로 알려진 진시황릉 병마용갱(秦始皇陵兵馬俑坑)을 발견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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