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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학] - 뮤직비디오에 나타나는 색의 분석과 색이 주는 느낌 그리고 효과적인 색채를 쓰는 방법

저작시기 2015.01 |등록일 2016.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송민호 <걔 세> - ‘검은색과 형광색의 화려한 대비’
2. 오렌지 카랴멜 <까탈레나> - ‘진한 분홍색과 청록색의 대비’
3. 오렌지 카랴멜 <립스틱> - ‘고채도의 오렌지색와 민트색의 대비’
4. B1A4 <이게 무슨 일이야> - ‘산뜻한 베이지와 중채도의 하늘색 대비’
5. 2NE1 <너 아님 안돼> - ‘흑백과 원색의 대비’

본문내용

1. 송민호 <걔 세>- ‘검은색과 형광색의 화려한 대비’
‘송민호’의 ‘걔 세’를 처음 감상하였을 때, 색채의 첫인상이 정말 강렬하면서, 검은 배경에 형광색 화려한 애니메이션을 덧입혀서 섬세하게 색채를 작업했기 때문에 주제 중 하나로 선정하였다. 형광색이 원래 없던 주파수를 눈에 보이게끔 하기 때문에 눈이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이라는 것을 ‘색채학’ 수업을 통해서 알고 굉장히 신기했었다. 이러한 형광색을 효과적으로 쓴 영상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예전에 보았던 이 영상이 떠올랐다. 특히 날개를 펄럭거리는 장면, 얼굴에 무언가를 덧입혔다가 없애는 장면, 포인트로 접시에 컵케이크를 만드는 장면 등을 생동감 있고 색채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완전한 면색으로 아래 영상을 막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투명도를 주어서 ‘color’중의 ‘tint’ 즉, 색을 덮고 가리는 ‘colos’보다는 영상에 톤을 더하는 기법을 사용하여 더 마음에 들었다. 이 영상의 색을 살펴보자면 검은색이 배경색을 이루고 다양한 형광색들을 좁은 면적에 씀으로 포인트를 주는데 이는 뮤직 비디오의 내용과 가사 중에 중심이 되는 역할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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