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독교와 현대사회]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에세이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다. 형상을 지음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외형, 가시적 모습을 그대로 본 따서 만들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특징 중 하나로는 하나님은 존재 그 자체(being itself)이시며 존재의 근원이시라는 것이다. 반면 인간은 스스로 존재 할 수 없으며 신에 의해서만 존재가 성립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의 두 번째 특징으로는 전지전능함(omniscient and omnipotent)이 있다. 전지전능하다는 것은 인간을 포함한 세상 만사에 대해서 모두 아시면서 동시에 세상 만사를 주관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의 또 다른 특징은 불멸성(immortal)이다. 불멸한다는 것은 죽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이 불멸성의 특징 때문에 신에게 시간이란 의미가 없다.
신은 과거, 현재, 미래를 뛰어넘어 모든 시간 속에 현재로서 현존한다.
때문에 신은 영원성(eternity)의 특징을 가진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부터 지음 받았다는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참고 자료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교육 목회 연구 2015년
총류 | 임현정 | 협성대학교
하나님의 통치 관점으로 본 하나님 형상 연구 2013년
기독교신학 | 김학인 | 평택대학교
현대 사회문제와 하나님 형상 회복 2013년
기독교신학 | 문태균 |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