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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감상후기(행정철학)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6.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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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 우리는 이 영화 속 상황들이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영화처럼 몇 년후에 이런 시대 속에 살수 있다는 것이다. 초고속으로 빠른 정보화 시대 속에서 이영화속에 비록 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누군가 마음만 먹는다면 카드 사용 내역이나 휴대전화 사용 내역 및 사용 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24시간이 낱낱이 공개된다. 기록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의 정보를 국가 혹은 기관이 활용할 때에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어야만 한다. 얼마 전 벌어진 일산의 아동 폭행 사건이나 유괴 사건의 경우에는 용의자의 개인 정보가 중요한 증거 자료로 활용됐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성은 이러한 법칙이 반드시 사회적 순기능을 위해 사용되지만은 않는다는 사실에 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 제시된 NSA라는 기관은 유럽 연합으로부터 그 존재로 인해 비난을 받는다. 그 기관이 국가 안보를 전면에 내세우고는 각국의 산업 정보를 캐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가 국가의 안위를 위한 것이고 어디서부터 이윤을 위한 침해였는지 그 구분이 모호하다.

동작 감시 카메라, 전화 도청(공중전화, 개인전화)는 물론 컴퓨터는 거의 모든 전기기기를 도청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정보화 시대속에서 이영화는 통제 국가로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무시한채 오직 국가통제속의 국가권력을 내세우고 있다. 윌스미스와 그의 아내가 tv속에 나오는 한 어떤 사람이 자유보다는 목숨이 중요하다. 따라서 목숨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 안보는 중요하며, 24시간 전시상태 속에서 감시를 해야만 많은 인명을 구하고, 많은 범죄를 예방할수 있다고 한다. 물론 이말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범죄자들만 감시하고 선량한 시민들은 그 기준에 속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기준을 도대체 무엇으로 정할것인가?? 윌스미스의 집(단추=영상), 각 가게 속에서 감시카메라, 과연 이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것인가? 이것은 국가 안보를 위주로 한 개인의 인권침해를 남용하는 행위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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