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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중증근무력증 A+ (Myasthenia gravis)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80원 (30%↓) 1,4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중증근무력증 A+ (Myasthenia gravis) 레포트입니다.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원인
2. 병태생리
3. 증상과 징후
4. 진단
5. 치료
6. 간호

Ⅲ. 결론

Ⅳ. 의학용어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당신은 night duty로 출근하여 담당 환자들의 기록을 검토하면서 오전에 72병동에서 전동된 000(M/58)님의 자료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있다. 간호기록지를 통해 000님은 1년 전 myasthenia gravis(중증근무력증)를 진단받았으며, 최근들어 dizziness심하고 Rt ptosis와 목가누기를 못하는 등의 증세와 배에 힘이 안들어가고 걷기도 힘들어 5일 입원하게된 것을 확인하였다. 입원 이후 general weckness 더 심해지고 다리에 힘이 없어 화장실로 가지 못할 정도 이며 dysphagia, oral intake poor close obs. 위해 ICU로 전동된 것을 확인하였다. 이에 000님에게 알맞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근무력증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생각되어 과제를 시작하게 되었다.

Ⅱ. 본론
◇ 중증근무력증, myasthenia gravis
→ 신경근접합부에 발생하는 만성질환, 침범된 수의근의 허약감, 피로감이 특징적인 증상.
→ 여성은 20~30세, 남성은 60~70세에 가장 많이 발병, 여성>남성 3배
→ 질환을 가진 산모가 분만 시 신생아에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몇 주 안에 사라짐.

1. 원인
1)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파괴하는 자가면역반응.
⦁ 근육 수축을 하기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아세틸콜린이 반드시 필요.
⦁ 항 아세틸콜린항체가 아세틸콜린 수용체 침범 → 신경근 접합부의 아세틸콜린
수용체의 수 감소 → 아세틸콜린 분자들이 근육수축을 자극하거나 근육에 부착하는 것을 방해.
2)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흉선조직
⦁ 환자의 80%가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흉선조직을 갖고 있음.
⦁ 환자의 10%가 흉선종양이 발견
⟹ 흉선이 중증 근무력증의 자가면역과정과 연관성이 있다고 봄.

2. 병태생리
1) 발생기전
- 효율적인 근수축 : 시냅스 후막에서 활동전압을 생성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아세틸콜린의 양에 달려있음.
- 운동신경축삭 속의 미토콘드리아 : 아세틸콜린 생성, 신경이 자극을 받을 때 방출.

참고 자료

김금순 외(2012), 성인간호학Ⅱ. 수문사. PP. 1340~1344
조경숙 외(2014), 성인간호학Ⅱ. 현문사. pp. 51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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