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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이론] 프로이드와 에릭슨의 정신분석이론(프로이드의 정신분석적 성격발달단계,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프로이드(Freud)의 이론
1. 성격의 위상
2. 성격의 구조
1) 원초아(id)
2) 자아(ego)
3) 초자아(superego)
3. 성격의 역동성
1) 삶의 본능
2) 죽음의 본능
4. 성격 발달의 단계
1) 구강기
2) 항문기
3) 남근기
4) 잠복기
5) 생식기

II. 에릭슨(Erikson)의 이론
1. 제1단계 : 기본적 신뢰감 대 불신감
2. 제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
3. 제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
4. 제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
5. 제5단계 :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
6. 제6단계 : 친밀성 대 고립감
7. 제7단계 : 생산성 대 침체성
8. 제8단계 : 통합 대 절망감

본문내용

I. 프로이드(Freud)의 이론

프로이드는,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있다고 보는 결정론(determinism)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비록 그의 개념과 가설들이 성인의 임상적 자료에 근거하여 구축되었기는 하나, 성격 발달에 관한 근본적인 가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신 구조에서 무의식(unconscious)을 가정한 것도 기억해야 한다. 이 자료에서는 프로이드의 성격의 위상, 구조, 역동성 그리고 발달 단계를 살펴보기로 한다.

[1] 성격의 위상

프로이드는 인간의 정신을 법산(Eisberg)에 비유하여, 물 표면에 떠 있는 작은 부분을 의식, 물 속에 잠겨 있는 큰 부분을 무의식, 그리고 파도에 의해서 물 표면으로 나타났다 잠겼다 하는 부분을 전의식으로 보았다.
프로이드는 이 가운데 무의식을 강조하였는데, 무의식의 영역을 인간의 본능, 충동, 원시적 감정 등의 장소로 보았다. 그는 무의식이 인간의 대부분의 갈등을 결정짓는 힘이라고 가정했다. 즉, 프로이드는 위상적으로 정신세계를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나누었다.

1) 의식(conscious)
의식이란, 개인이 주의를 기울이는 순간, 곧 각성하고 있을 때 알아차릴 수 있는 정신생활의 부분을 말하며, 자아(ego, Ich)가 이에 속한다.

2) 전의식(preconscious)
전의식은 자극을 받아서 연상되고 기억될 수 있는 정신세계의 부분으로서 자아 영역에 속한다.

3) 무의식(unconscious)
무의식은 은연중에 생각과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힘으로, 전적으로 의식 밖에 있기 때문에 평소에 개인이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정신 영역이다. 그 내용을 영원히 알지 못할 수도 있으며, 방어기제와 신경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주로 원초아(id, Es)와 초자아(superego)로 구성된다.

[2] 성격의 구조

프로이드는 성격을 원초아, 자아, 그리고 초자아로 나누고 있다. 이 세 가지 영역은 각기 고유한 기능과 특성, 기제 및 역동성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인간의 행동이 이 세 구조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며, 이들의 균형이 깨어질 때 문제가 생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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