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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port) 성인간호학 케이스스터디 case study 만성중이염 COM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6.01.14 | 최종수정일 2016.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질병 기술
1. 병태 생리
2. 임상 증상 및 진단적 검사
3. 치료
4. 간호

II. 간호 사정
1. 일반적 사항
2. 대상자의 건강력
3. 건강 사정
4. 신체 검진
5. 약물
6. 진단검사

Ⅲ. 간호 과정
1. 조직손상과 관련된 급성통증
2. 보행장애와 관련된 낙상위험성
3. 외과적 수술과 관련된 출혈위험성

본문내용

I. 질병 기술
1. 병태 생리
중이염은 중이의 가장 흔한 문제이며, 아동에게 많으나 성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원인은 비행 중 대기압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후유증, 알레르기 및 세균 질환으로 이관이 폐쇄되어 중이의 정상통기가 저해되어 장액성 삼출액이 고이면서 나타난다. 감염이 급성으로 발현되고 기간이 짧으면 급성 중이염으로 진단되며, 감염이 반복되면서 고막의 천공과 분비물이 생기게 되면 만성 중이염이 된다. 만성 중이염의 주 원인균은 Pseudomonas, Staphylococcus, Klebsiella등 이다. 중이가 감염되면 중이의 점막과 이관에 부종을 초래하며, 만성 중이염에서는 고막이 위축되거나 천공되고 고막이나 이소골에 괴사가 일어나 전도성 청력장애가 올 수 있다. 안면신경을 덮고 있는 뼈의 괴사로 안면마비가 올 수도 있고 측두골의 구조상 뇌농양을 일으켜 치명적이 될 수도 있다.

2. 임상 증상 및 진단적 검사
증상은 귀의 통증이 나타나고, 고막이 부풀거나 함몰 혹은 천공이 될 수도 있다. 환자는 귀에서 부글거리거나 우지직거리거나 펑하고 터지는 느낌을 갖게 되는데 특히 연하시 두드러진다. 귀에 충만감이 생기면서 전도성 청력소실이 온다. 감염이 진행되는 동안 이관이 막히면 중이에 삼출물이 축적되어 장액성 중이염이 오게 되며, 정액성 삼출물이 화농되면 화농성 중이염으로 고막이 두꺼워지면서 부풀어 오르고 심한 이통과 발열, 전도성 청력소실이 오고 때로는 어지러움증이 동반된다.

3. 치료
1) 내과적 치료
내과적 치료는 근본적인 수술적 치료가 시행되기 전에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보존적 요법이며, 환자의 신체상태가 좋지 않거나, 고령자 또는 한쪽 청력만 존재하는 환자 등 수술에 위험성이 따르는 경우에 꼭 필요한 방법이다. 이루의 조절을 위해 이루의 배농과 점막을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외이도와 중이강을 깨끗이 소독하고, 육아조직이 있는 경우 이를 제거한다. 국소 항생제를 귀에 도포하면 약물이 효과적으로 전달 및 흡수되므로 만성 이루의 치료에 좋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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