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시민 만의 독특한 입담을 항상 좋아했던 것 만은 아니다. 하지만, 왕년에 정치계에서 한 목소리를 내었던 그의 생각과 가치체계가 그의 전공인 경제학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궁금한 것은 사실이다.
인간과 시장
1. “인간의 무한한 물질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학문” 이 경제학이다. 이로 보건데 “공리주의” 철학의 원조인 제레미 벤담이 말한 “합리적인간” 즉, 행복은 고통을 피해 쾌락을 얻는데 있다라는 단순명제를 희소한 자원으로 완전히 만족시킬 수 있지 못하기에 불행할 수 밖에 없다라는 단순결론에 이르게 된다. 경제학에서 전제조건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첫째 수학적 기술적 어려움 과 둘째 평균적인 인간을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2. 시장경제는 “분권적 계획경제” 이다. 즉, 가계와 기업,국가가 서로 의존적으로 분업화 되어 있으며, “분업이 너희를 부유하게 하리라”는 스미스의 “국부론” 과 같이 고도 분업화 사회에서는 사회주의 경제체제 (중앙통제식 계획경제)는 적합하지가 않다. 사회주의 경제는 인간이 “이기적 존재 = 합리적 존재”라는 것을 망각한채,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무능한 사람에게 똑 같은 봉급을 주는 일률적인 시장관리로 인하여, 사회주의 지도자인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에서 사회주의식 평등관념 (격차없는 임금이 정의롭다)에 직격탄을 날리게 된다. 즉, 능력에 따라 일하고 일한만큼 받는다. 로 귀결되게 된다.
3. “수요와 공급 곡선” – 완전경쟁시장에만 적용된다. 독과점 시장에서는 공급자가 가격을 결정한다. 또한, 수요량과 공급량의 결과만 보여줄 뿐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 수요자와 공급자가 무수히 많기 때문에 그 누구도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단지 하나의 상품에 적용될 뿐 수많은 상품이 생산.거래되는 국민경제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 상기의 이유로 인하여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이 나누어 진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