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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경제학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책 및 저자 소개
Ⅱ. 본문 요약
Ⅲ. 감상평

본문내용

Ⅰ. 책 및 저자 소개
1) 괴짜 경제학?
이 책의 저자 인 스티븐 레빗은 미국 사회에서 기존 경제학자들이 쓸데없는 짓이라고 무시해왔던 일에 시간을 소비하는 괴짜 경제학자인가 하면, 다른 한편으론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천제 경제학자이기도 하다. 레빗이 만들어낸 프리코노믹스(Freak+Economics)는 말 그대로 괴짜 경제학을 말한다. 자신이 만들어낸 연구업적을 당당히 괴짜라고 말하는 그는 전례 없는 파격적인 방법으로 경제학에 접근했다. 그의 독창적인 시선으로의 연구와 해석 방식은 학자라기 보다 탐험가에 가까울 지도 모른다.
‘어떤 것이 더 위험할까, 총 아니면 수영장?’
‘온라인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거짓말은?’
‘kkk와 부동산 중개업자의 공통점은?’
‘낙태의 합법화가 범죄율을 줄였는가?’
이 것들은 그의 논문 제목이다. 레빗은 산더미 같은 데이터를 기초로, 스포츠에서 범죄,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세상 모든 것의 이면을 파헤치며,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사회 통념과 상식을 철저히 파괴한다.

그는 경제학을 말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머릿속에 떠올리는 금융 문제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레빗의 흥미를 잡아 끄는 것은 일상 생활의 잡다한 사안이나 일상 속의 의문점 및 수수께끼 같은 것들이다. 레빗의 독특하고 비범한 사고방식은 스티븐 디브너가 쓴 기사의 일부에 드러나 있다.

‘경제학은 해답을 얻는 데 유용한 도구들을 가지고 있지만, 흥미로운 질문은 심각할 정도로 부족한 학문이다. 레빗이 지닌 특수한 재능은 바로 그러한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다. 대부분의 학자들과는 달리 그는 개인적인 호기심과 관찰력을 사용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숨겨진 열쇠는 ‘인센티브’ 속에 있었다.
왜 레빗의 결론이 우리의 상식을 비껴나는가. 그가 유별나서? 아니다. 레빗은 윤리학이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세상을 의미한다면, 경제학은 현실세상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즉 윤리적인 시각을 벗고 현실 경제에 숨겨진 ‘인센티브’의 실체를 파악한다면, 세상은 새롭고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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