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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아동 CASE

저작시기 2015.01 |등록일 2016.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간호 사정
1) 일반적 정보
2) 현재의 병력
3) 발달력
4) 가족력
5) 현재 상태

2. 자료 분석
1) 의학진단
2) 간호진단

3. 종합평가

본문내용

(1) Chief Complaint
“집도 싫고 학교도 싫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 by Pt's herself”
“요즘 들어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 가기 싫어하더니, 어제는 죽어야겠다면서 정신과 약 10일치를 한꺼번에 먹었어요.”
- by Pt's mother

(2) Present Illness
본 환아는 외동딸로 소규모 지점토 공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대학병원 간호사인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며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부터 친구들을 자주 때리거나, 선생님에게 욕설을 하는 행동문제가 있어 수차례 심리 치료 권유를 받아 1년 미만의 심리치료를 받았다고 함.
환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전학을 한 이후, 학교에서 큰 문제없이 조용히 지내왔으며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친구는 없었으나, 어머니에게 일주일에 만원씩 용돈을 받아, 함께 노는 친구들에게 방과 후에 분식을 자주 사주며 어울렸다고 함.
내원 3개월 전 환자는 학교 점심시간에 친구가 가져온 술이 들어간 초콜릿을 서로 나눠먹었으 며,이를 목격한 불량학생으로부터 강제전학을 당하고 싶냐고 협박을 당하며 욕설을 듣는 일이 있었다고 함. 그리고 환자는 초콜릿을 친구에게 가져오라고 시켰다며 누명이 씌워지고,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게 되었다고 함. 환자는 친구들이 카카오톡 메시지 창에 자신의 이름을 거론하며 욕설을 써놓고, 전교생에게 소문이 나면서 자신과 모두 어울리려 하지 않자, 우울해 하 였으며, 이를 담임선생님에게 알렸으나, 오히려 친구들로부터 더 큰 비난을 듣게 되었다고 함.
그리고 환자는 학교에서도 두통 및 구역감을 호소하며 보건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증가하였 다고 함.
내원 1개월 전 환자는 집 안을 지저분하게 어질러놨다는 이유로 사촌동생과 함께 아버지에게 머리채를 잡힌 채, 손으로 구타를 당하고, 밀대로 종아리를 심하게 맞았다고 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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