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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인간관] 타락한 상태의 인간 - 죄의 본질(상태로서의 죄와 행위로서의 죄, 배역인가 아니면 불안인가, 도덕적 악, 자연적 악, 유한성), 죄와 인간의 자유, 인간의 동기부여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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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죄의 본질
1) 상태로서의 죄와 행위로서의 죄
2) 배역인가 아니면 불안인가
3) 도덕적 악, 자연적 악, 그리고 유한성

2. 죄와 인간의 자유

3. 인간의 동기부여

참고문헌

본문내용

인간은 다스림과 관계성을 위하여 창조되었지만 타락과 동시에 두 가지 능력을 왜곡시켰다.
첫째로, 인간은 땅을 책임성 있게 통치하는 임무를 부여받았으며 그 책임을 거부할 수 있는 자유와 능력을 부여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여하신 다스림의 능력은 한계가 있었다. 인간은 그 지침을 교만하게 불순종함으로써 위반하였다.
둘째로, 인간은 하나님 아버지와 사랑하는 관계에 있도록 지음을 받았지만,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을 반역과 기만으로써 배반하였다.
인간은 그분의 마음에 인간을 향하여 선한 것만 담고 계셨던 사랑의 아버지를 배반하였다. 하나님께 개방적이며 반응할 수 있도록 지음을 받았지만, 인간은 하나님께 의도적으로 대항함으로써 책임을 져야만 하는 반역자가 되었다. 허바드(Hubbard 1979, 7S)가 말한 대로 "그 순간 하나님의 영광의 홀이 판결봉이 되었다.”
일부 복음주의 계열에서는 이 말을 일반성이 없는 심한표현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성경적인 현실주의는 죄를 심각하게 여기며 우리 또한 죄를 심각하게 여겨야 한다. 인간은 타락하였으며 신적인 진노 아래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소외되었으며 인간 내면에서 방향감각을 상실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인류타락의 쌍둥이 면이다. 펙(Peck 1983)이 잘 표현하였듯이 인간은 '거짓의 사람’ 이다.
이는 인간이 돈과 섹스와 권력을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다룰 때 특히 분명하게 나타난다(Foster 1985). 모든 인간은 자신과 남을 기만하는 예측 가능한 경향성이 있으며 자주 창조주를 기만하려고 한다.
아마도 자기기만의 이 같은 가능성과 경향성을 가장 통찰력 있게 표현한 문학작품은 C. S. 루이스(Lewis 1956)의 소설 Till we have faces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평생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면서 보낸다. 마침내 그녀는 자신이 심판주를 대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음을 깨닫고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그들이 우리를 어떻게 대면하여 만날 수 있을까?’라고 웅변적으로 질문한다(Lewis 1956, 294).

참고 자료

윤철호 저, 기독교 신학개론, 대한기독교서회 2015
에릭 존슨 저, 심리학과 기독교 어떤 관계인가, 부흥과개혁사 2012
샹 양 탠 저, 상담과 심리치료(기독교적 관점), 이레서원 2014
해로 반 브루멜른 저, 기독교적 교육과정 디딤돌, IVP, 2006
이숙경 저, 신앙과 기독교교육, 그리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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