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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호 집속의 집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6.0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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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업시간에 처음으로 접하게 된 서도호 작가는 나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다. 흑백종이로 첫 만남을 하였던 집속의 집 작품과 실제로 만났던 작품은 하늘과 땅의 거리감 차이 만큼의 느낌을 주었다. 흑백종이와 말로 들었던 서도호의 작품은 그저 집을 천으로 만들어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정도의 정보만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직접 전시회에서 본 작품은 상상이상이었다. 부드러운 천과 따뜻한 파스텔 색상의 작품은 실제로 집에 들어온 듯한 안락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다. 입장처음에 맞이하였던 민트색상의 전통가옥의 대문모양을 한 작품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난다 천장쪽에 거꾸로 매달려있던것이 충격적이었다. 또한 거울에 비친듯한 느낌이들게 위아래로 똑같은 모양을 만들어서 마치 우물에 비친모습을 하고있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나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두 분홍 파랑 등등 어여쁜 파스텔톤의 천들료 만들어진 실제 집 만한 크기의 집들이 알록달록하게 전시되어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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