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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식재 시험 정리집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6.01.12 | 최종수정일 2019.10.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묘목의 굴취, 선묘, 곤포
2. 식재밀도
3. 지존작업
4. 조림수종의 선택
5. 묘목식재의 실행

본문내용

-일반적 : 식재하기 전 봄에 굴취
-가을에 굴취해서 이듬해 봄 식재할 때까지 가식하거나 냉장할 수 있음
-묘목 굴취 할 때 뿌리에 상처주지 않도록 유의
-포지에 어느 정도 습기가 있을 때 캐면 뿌리의 손상 적고 작업 쉬우며 묘목 건조도 감소
-비 오는 날 / 바람 많은 날 / 잎의 이슬이 마르지 않은 새벽에는 굴취 피한다.
-도구 : 괭이, 삽, 리프팅포크
-손으로 뽑아 올리면 세근에 손상, 먼저 흙을 들추어 부드럽게 해 놓고 그 뒤에 묘목 올림
-캐낸 묘목의 건조 막기 위해 축축한 거적으로 덮어 선묘할 때까지 보호

<중 략>

-산죽 : 탄소산나트륨 30배액을 m2당 0.4로 뿌려 고사시킴
-아까시 : 근사미액제를 100배로 희석 m2 당 0.05를 성장이 왕성한 여름에 엽면에 고루 살포, 고살
-식물 조직이 유연할 때 약제를 잘 흡수
-경화된 침엽은 약제 효과가 적음
-맹아력 있는 부요목을 벌채하면 맹아가 돋아 나오는데 약액을 흡수해도 벌근용적이 너무 크기 때문에 희석되어 살목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경우 많음
-아까시아 고사 : 2,4-D 효과적
-여름에 칡의 자람이 왕성할 때 줄기를 달아 둔 채로 주두를 지름 2cm까지는 일자로 쪼개고 4cm이상이면 十자로 갈라 그 깊이를 4~5cm로 하고 그 사이에 죽편으로 약제를 넣어 줌

<중 략>

-근원직경의 3~5배가 되는 근분의 주위를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폭 50cm 정도로 도랑을 팜
-가능하다면 근분의 바닥흙도 파서 주근의 박피가 되도록 함
-근분의 길이는 근계의 형태, 토질을 고려해서 근원직경의 2~4배로 함.
-토질상 근분이 깨어지기 쉬울 때에는 사전에 관수해서 흙에 습기를 줌
-도랑을 팔 때는 근분 밖으로 나온 세근은 절단하고, 비교적 굵은 측근의 약 반수는 나무를 안정시키는 지지근으로 남김
-뿌리의 절단면은 다듬어서 평활하게 해줌
-주근도 여러 개가 있을 때에는 하나만 남기고 절단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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