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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탠퍼드대 미래인생 보고서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불완전한 성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과 사회 속에서 알게 모르게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깨달음을 안겨주는 책!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총10강으로 짜여져 있고 한강한강마다 적절한 예시와 핵심 요약내용이 잘 배합되어 있습니다.
부족하지 않은 내용과 총 14장의 충분한 양으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을 함께 적어 놓았고 필요하다면 더 보안하여 쓰시기에도 좋은 짜임입니다.

목차

1장 스탠퍼드 대학의 5달러 프로젝트
2장 거꾸로 뒤집은 서커스
3장 비키니 아니면 죽음을 달라
4장 지갑을 꺼내세요
5장 실리콘밸리의 비밀
6장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7장 레몬을 헬리콥터로 바꾸는 행운
8장 화살을 쏜 후에 과녁을 그려라
9장 다섯 개의 퍼즐과 여섯 개의 팀
10장 불확실한 세상으로의 행복한 초대

본문내용

이 책은 다른 자기개발서 출간 목적과는 조금 달랐다. 저자인 티나 실리그가 자신의 아들 조시에게 20살이 되면 꼭 알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서 배운 것들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것들을 뽑아 큰 애정과 진지함을 담아낸 책이기 때문이다. 내가 엄마가 되었을 때, 그리고 나의 아이가 20살이 되었을 때 난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스탠퍼드 공과대학에 있는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의 이사이다. 또한 스탠퍼드 대학교의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학교와 경영과학 학부에서 기업가정신과 혁신에 관한 강의를 하고있고, 다양한 분야의 기업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과학관련 저서도 여러 권 저술했다. 이런 대단한 이력의 그녀는 이미 그녀의 아들에게 훌륭하고도 멋진 엄마일 텐데, 이런 멋진 생각을 했다는게 경이롭고 부러워졌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아들이 엄마보다 조금 더 빨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좀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이 몰라서 겪었던 삶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겪지는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자신이 가진 지혜의 핵심 요약본을 아들 조시 머릿속에 복사시켜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 했을 것이다. 티나 실리그가 자신의 아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그토록 들려주고 싶었을까 궁금해진다. 더불어 그녀의 지혜가 나에게도 스며들어와 내 삶을 살찌워줄 좋은 영양분이 되어주길 바라며 책을 편다.

1장. 스탠퍼드 대학의 5달러 프로젝트
학생들에게 팀을 짜서 5달러가 들어있는 봉투를 각 팀별로 나누어주고 주어진 시간 안에 충분한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봉투를 연 다음 두 시간 내에 최대한의 수익을 창출해내라는 과제를 주었다. 그것은 숨겨진 기회들을 찾아내기 위해 모험심을 발휘하고, 기존의 고정관념에 의문을 던지고, 자신에게 주어진 제한된 자원을 최대한 창의적으로 활용해 보라는 의미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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