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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구문분석에서 사동/피동문 분석을 위한 보조용언의 처리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6.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어 보조용언은 본용언의 바로 뒤에 붙어서 대(voice), 상(aspect), 부정(negative) 등의 문법기능을 담당하거나 화자나 주체의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양태(modality)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 사동 보조 용언과 피동 보조 용언은 다른 보조용언들과는 달리 본용언과 결합했을 때 문장구성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보인다. 본용언이 필요로 하는 보어의 수가 달라지며 문장 내에서의 문장 성분들의 의미역할도 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사동, 피동 보조 용언은 다른 보조용언들과는 다른 처리가 필요하다. 즉, 용언의 하위범주화 값을 조정해 주어야 하며 문장성분들의 의미역할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
한국어의 사동표현과 피동표현은 각각 세 가지 유형으로 실현된다. 그 중에서 보조 용언으로 실현 되는 경우 사동은 ‘-게 하-’, ‘-게 만들-’, ‘-도록 하-’, ‘-도록 만들-’이 용언에 결합하여 우리어지고 피동은 ‘–아/어 지-’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참고 자료

김계성 외 3명, 「한국어 구문분석에서 사동/피동문 분석을 위한 보조용언의 처리」
『한국정보과학회 언어공학연구회 학술발표 논문집』, 1996.10. P.49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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