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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보육일지 - 12월 관찰일지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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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2/17
등원하여 천장에 매달려있는 풍선을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손끝으로 풍선을 톡톡 쳐보려고 살짝살짝 뛰어본다.
풍선이 움직일 때 마다 점점 더 높이 뛴다.
선생님 “OO야 풍선이 움직이지 않을 때 뛰어서 쳐보면 더 잘 칠 수 있을꺼야”라는 말에 풍선이 멈추기를 기다린다.
풍선이 멈추고 나서 두발을 뛰어 풍선을 쳐본다

풍선을 맘대로 치고 싶은데 풍선이 자꾸 움직이니 뛰는 횟수를 자주 하지만 그래도 풍선이 움직여 선생님이 도움을 주었더니 선생님의 말을 잘 알아듣고 따라한다.

12/11
등원하여 교실로 들어오는데 얼굴이 어둡다.
선생님 “OO야 왜 그래?”물어보니 삐친 표정으로 답을 안한다.
선생님 “아침에 엄마에게 혼나고 왔어요?”라고 물어보아도 답이 없다.
차량샘이 들어오셔서 차안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신다.
선생님 “OO가 화가나서 얼굴이 미운얼굴이 되었구나?”라고 하며 OO를 달래주었다.

차량에서 선생님이 하지말라고하는 행동을 고집을 부리며 계속하여 혼이나고는 맘이 속상해서 교실에 들어오면서 삐죽삐죽 들어왔던 것이다.

12/16
오전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소꿉놀이를 한다.
OO와 OO가 커피잔에 커피를 담아왔다고 한다.
OO가 가만히 보고 있다가 OO도 들고 와서 선생님에게 “커피 먹어”하며 건네준다.
선생님 “OO야 선생님이나 어른에게는 먹어가 아니고 드세요.라고 하는거예요”라고 하니 다시 OO가 “커피 드세요”라고 한다.

학기 초부터 존대하는 말을 안하여 지금도 존대하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지를 못하고 말을 해주면 그때서 바르게 말을 한다.

12/18
점심 배식을 하고 밥을 먹는다.
선생님 “OO야, 음식을 천천히 씹어서 먹어요”라고 말을 한다.
그래도 밥을 씹지도 않고 그냥 꿀꺽 삼키며 먹는다.

식탐이 있어서 그런지 점심이나 간식시간에 항상 밥을 빨리 먹는다.
집에서도 음식을 먹을 때 빨리 먹는다고 걱정을 하시며 천천히 먹을 수 있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셨다.

12/23
아침에 등원하여 OO가 “쉬마려워”라고 하여 화장실에 다녀오라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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