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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언어발달] 영아기 언어발달 - 언어발달이론(행동주의관점, 선천설-생득이론, 상호작용론), 영아기와 걸음마기의 언어발달, 영아기 언어발달의 개인차, 언어발달과 부모역할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언어발달이론
1. 행동주의 관점
2. 선천설 : 생득이론
3. 상호작용론

II. 영아기와 걸음마기의 언어발달
1. 언어 이전 시기
1) 소리의 지각
2) 첫소리 : 목울림 소리와 옹알이
3) 몸짓
4) 언어의 이해
5) 자곤
2. 첫 단어
1) 명칭 말하기
2) 과잉축소와 과잉일반화
3) 일어문의 시기(단어+몸짓)
3. 두 단어 시기
4. 문법의 출현

III. 언어발달의 개인차

IV. 언어발달과 부모역할

본문내용

아기가 자라는 모습 중에서 가장 놀랍고 흥분되는 부분 중 하나가 언어의 발달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는 아기와의 언어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아기가 무엇을 느끼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될 뿐 아니라 언어를 통해 사고가 발달하기 때문에 언어발달은 부모자녀관계 발달과 인지발달에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모든 아기들은 모국어가 무엇이든지 간에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과정을 거쳐 언어를 발달시키게 된다.

<중 략>

오늘날 대부분의 발달학자들은 타고난 언어적 능력뿐 아니라 언어적인 경험을 통해 언어의 출현 시기나 표현이 달라지고 어휘에 대한 지식을 발달시켜간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상호작용론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언어학습의 사회적인 맥락을 강조한다. 즉, 언어습득 능력을 타고난 아동은 사회적인 상호작용 내에서 관찰과 참여를 통해 점차적으로 언어의 기능과 규칙성을 파악하게 된다. 상호작용이론에서는 아동에 따른 유전적인 차이와 환경적인 경험의 차이를 인정하기 때문에 언어학습의 개인차를 예측하게 된다.
특히 Slobin(1997)은 Chomsky의 이론을 다소 수정하여 아기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사람의 말소리를 듣기 좋아하고 어머니 말투를 좋아하며 문장의 처음 부분과 끝부분 또는 문장의 강세에 관심을 두는 등 언어생성의 기본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험을 통해 문법을 습득하고 언어를 발달시키게 된다고 주장한다.

<중 략>

언어발달과정은 모든 아기들에 있어 그 순서가 거의 일정하지만, 언어발달 속도나 언어유형에는 개인차가 있다. 언어발달 속도의 차이는 인지능력처럼 어느 정도 유전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떤 아기의 경우는 타고난 언어적 성향으로 인해 언어발달이 더 빠를 수도 있고 더 늦을 수도 있다.8개월에 한 단어를 쓰기 시작하는 아기가 있는 반면, 18개월이 되도 말을 하지 않는 아기도 있으며 36개월이 되어도 단순한 문장을 사용하는 유아도 있다. 국내 한 연구(Bornstein, 박성연 & Cote, 2004)에 의하면, 20개월의 걸음마기 유아의 표현어휘는 3단어에서 253개 단어까지 나타나 상당한 개인차를 보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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