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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내부자들을 보고', (우리 사회의 언론, 기업, 정치의 단면)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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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정치와 기업, 언론에 대한 영화가 많이 나오고 있다. 비단 요즘 일 만은 아니겠지만 이렇게 많이 이 분야의 이야기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유로워진 나라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영화나 드라마, 책 등을 통해 떠들어 대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어둠의 세계에서 나쁜 짓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있을 것이다. 그래도 그들에 대해 못 본 척 눈 감지 않고 이런 영화들을 통해 ‘우리는 다 알고 있다’ 는 시민의식을 키우고 밝히는 것이 우리나라의 미래에 좀 더 나은 방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영화에 얽힌 인물들은 기업의 회장 오현수, 그리고 대통령 후보자 장필우, 언론인 이강희, 검찰 우장훈, 깡패 안상구 라는 인물들이다. 기업과 정치인, 언론인은 대중들을 소위 개, 돼지로 알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데로 모든 것을 돈으로 쥐락펴락 하며 자신들의 권위를 이용해 온갖 나쁜 짓을 하며 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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