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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기관이나, 다국적 기업, 취직을 고려하는 사람을 위한 정보와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다루고져 한다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6.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자유롭고 쾌적하다,
2. 급여가 세다,
3. 삼류 대학 출신도 기죽지 않는다
4. 장래가 불확실하다,
5. 신입과 경력의 다른 표정
1) 대기업 출신
2) 중소기업 출신
3) 자유직
6. 컴퓨터와 영어는 기본 무기
7. 외국인 회사 고르기
1) 헤드헌터 이용하기
2) 인터넷 카페와 신문광고
3) 알음 알음
4) 이런 방법도 유용하다

Ⅲ. 맺는말

본문내용

Ⅱ. 본론
1, 자유롭고 쾌적하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회사의 수는 합작사를 포함해 6,000개를 육박한다, 물론 그 중에도 연락 사무소나 오퍼상 수준도 있지만, 국내 지사를 둔 곳이라면 그 지사의 규모와 상관 없이 대부분 글로벌 기업인 경우가 많다, 경제학 용어 중에 의존 효과라는 것이 있다, 잘살던 사람은 수입이 줄어도 지출 패턴이 옛날 잘 살았던 시절로부터 별로 번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사람들은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초기 몇 년동안, 돈을 못 번다고 해서 사무실을 구로동 공구 상가로 옮겨 지출을 줄일 수 없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임대료가 제일 비싼 건물을 세내어 몇 천만원짜리 카펫트를 깔고, 대리석 탁자가 있는 회의실에서 사무, 가구도 그럴듯한 브랜드로 치장한다, 직원들끼지 잡담하지 않도록, 아니 그들 표현대로 따르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칸막이는 높게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임대료가 비싸니 사무실이 일할 맛 나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하드웨어가 아니라 아래에서 설명하는 소프트웨어 일 것이다,
외국인 회사는 업무량이 많다, 이토록 많은 업무량을 어떻게 감당하는가를 주의깊게 보면 그것이 권한 이양에서 기인함을 알 수 있다, 업무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여럿이 공동 작업을 할때, 담당 구역을 정하고 맡은 일을 빨리 끝난 사람부터 집에 보내준다고 하면 더 빨리 작업을 마칠 수 있다, 이것이 외국인 회사가 구조적으로 생산량을 높이는 원리이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공동책임이 일단 없다고 보면 된다, 모든 업무에는 그들의 말대로 Owner (이하 주인) 가 있게 마련이고 이 주인이 전권을 쥐고 일을 집행한다, 물론 여럿이 협조하여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때에도 그 일의 주인과 협조자는 분명히 구분되어 있다, 심지어 주인의 부서장이라고 해도 불러다 물어 볼 정도로 남의 업무에 관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외국인회사는 모든 직원들이 이렇게 혼자서 업무를 잘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고 볼 수 있겠다.

참고 자료

이진우(2008) <외국게 기업 취업전략>, 파라북스
김종훈외 (2006) <외국계기업 채용네트워크> 양서원
중앙일보사업부(2007) <그 회사가 알고 싶다>. 부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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