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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는 SM의 상품(Product)으로 간주해야 하는가 그 자체(Art)로 보아야 하는가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09 | 최종수정일 2016.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엑소는 단순히 SM의 잘 만들어진 상품인지 아닌지에 대한 에세이. SM이 나아가야 할 방향

목차

없음

본문내용

Question. SM의 아티스트인 EXO는 하나의 상품인가? 아니면 그 자체로 바라보아야 하는가? 향후 SM은 어떤 관점을 가지는 것이 적절한가?

Answer
SM의 아티스트와 그 작품들은 Product적인 성격이 강하다. 캐스팅 및 트레이닝, 프로듀싱, 매니지먼트, 마케팅 및 에이전시 등의 과정을 거치며 아티스트들은 특정 이미지가 덧씌워진 하나의 상품으로 거듭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EXO이다. EXO는 이수만의 3단계 한류 발전 이론(3-Stage Hallyu Development Theory)을 충실히 따른 SM의 아티스트 상품화의 교과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EXOPLANET을 모티브로 탄생한 보이그룹인 EXO는 ‘미지의 세계에서 온 새로운 스타’라는 이미지의 첫 티저에서부터 멤버들의 프로필을 화려한 동영상으로 연출하며 상품화 작업을 진행했다. 타오, 레이, 루한 같이 EXO 멤버들의 네이밍도 마찬가지로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적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

참고 자료

SM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시장 진출 특성 KISTI 2014년 경영학 | 이문행 | 한국IT서비스학회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를 향한 질주 국회도서관 2011년 경영학 | 박영은 외 1 명 | 한국경영학회
'이수만식' 매니지먼트로 한류 이끌다 : SM엔터테인먼트, 체계적 시스템 바탕으로 2015년 경제학 | 김보람 | 한국경제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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