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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실험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6.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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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론
II. 동물 실험에 관한 논쟁
III.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동물 실험의 역사는 길다. 고대 그리스 시절 히포크라테스는 동물 해부를 통해 생식과 유전을 설명하는 데 성공했고, 그와 동시대의 인물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동물을 관찰하여 해부학과 발생학을 발전시켰다. 이후로 근대에 접어들면서 1860년대 프랑스의 생리학자인 클로드 베르나르(Claude Bernard)라는 사람이 특정한 물질이 인간과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동일하기 때문에 동물에 대한 실험이 독성학과 인간 위생학에서 확실한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동물실험을 생리학 분야의 표준적인 연구 방법으로 확립시키는 결과를 초래, 본격적인 동물 실험의 시대를 열기에 이르렀다.
동물 실험이 19세기 이후 보편화된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실험용으로 이용되는 동물의 수는 급증하였다. 일본의 경우 900~1000만마리(1998년), 캐나다는 195만 마리(2000년)로 연간 실험동물 이용 규모를 추산했으며, 2003년도 유럽연합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유럽 내에서 실험 목적으로 이용되는 동물의 개체수가 한 해 600만 마리가 넘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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