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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로드 테니슨 시 해석 모음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6.01.07 | 최종수정일 2016.07.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3,600원

소개글

영미문학 시인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의 시를 해석과 함께 모은 것입니다

목차

1. 전체적 작가 개요

2, 빅토리아조(朝) 시인, 테니슨에 대한 이해

3. 시와 해석
1) Tears, Idle Tears (눈물,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2) Ulysses (율리시즈)
3) Break, Break, Break (철썩, 철썩, 철썩)
4) Crossing the Bar (모래톱을 가로질러)
5) Sweet and Low (달콤하고 온화하게)
6) The Oak (참나무)
7) The Eagle : A fragment (독수리: 단편)
8) Flower in the Crannied Wall (담장 틈바귀에 핀 한 송이 꽃)
9) I Envy Not in Any Moods (조금도 부러워하지 않으리)
10) Maud(Ⅱ) (모드 (Ⅱ))
11) The Kraken (크라큰)
12) The Lady of Shalott (샬로트의 처녀)
13) Come Down, O Maid (오, 아가씨, 산밑으로 내려와요)

본문내용

1. 전체적 작가 개요
테니슨은 당대에 가장 인기 있는 시인이자 국민적 스승으로 추앙되었다. 힘든 성장기를 보내면서 느낀 박탈, 은거, 고독의 분위기는 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한다. 케임브리지(Cambridge) 대학에 진학한 후 ‘사도회’(Apostles)라는 문학 동호회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시작에 전념한다. 이때 만난 친구 아서 헨리 핼럼(Arthur Henry Hallam)은 그의 전 생애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마리아나」(“Mariana”), 「시름 잊은 사람들」(“The lotos-Eaters”) 등의 낭만적 주제를 다룬 1830년대 그의 초기시는 모호성 때문에 다소 비난을 받았다.

<중 략>

Tears, Idle Tears
▶ 장편시 The Princess에 실린 가곡(song)의 하나로, 테니슨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에 속한다. 테니슨의 회고에 따르면 이 시의 시상은 “노랗게 물든 가을철, 내게는 흘러간 추억들로 가득한 틴턴 수도원(Tintern Abbey)에서” 떠올랐다고 한다. 이곳은 상실감과 회복의 노력이 담긴 Wordsworth의 “Tintern Abbey”로도 유명하지만, 그 근처에 Arthur Hallam의 무덤이 있어서 테니슨에게는 더욱 쓰라린 추억의 장소이다. 테니슨은 이런 추억을 바탕으로 소년 시절부터 느꼈다는 “지나간 것에 대한 정념, 순간 속의 머무름”(the passion of the past, the abiding in the transient)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Tears, idle tears, I know not what they mean,
Tears from the depth of some divine despair
Rise in the heart, and gather to the eyes,
In looking on the happy autumn-fields,
And thinking of the days that are no more.
(눈물,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왜 흐르는지 모르겠구나,
어떤 성스러운 절망의 심연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이
가슴에 솟아올라 눈에 고인다―
행복한 가을 추수밭을 바라보고
사라진 옛날을 생각하고 있노라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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