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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연구의 역사] 아동연구의 발전과정(아동발달연구의 발달과정)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17~18세기 : 철학적 관심

II. 19세기 : 과학적 관심의 태동
1. Dawin(1802~1882)
2. Hall(1844~1924)

III. 20세기 : 과학적 연구와 이론의 발달
1. 1900~1930년대
2. 1920~1950년대
3. 1940~1950년대
4. 1950~1960년대
5. 1970~1980년대
6. 1980~1990년대

IV. 최근 동향

본문내용

중세 문예부흥기에 이르러 철학자들은 생의 의미나 인간에 대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즉, 이들은 귀납법을사용하여 개개인에게서 나타나는 심리적인 기능이나 이성을 중심으로 인간발달의 보편성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동시에 일반적 또는 보편적인 원리로부터 개개인의 발달에 적용하는 연역적인 방법도 계속적으로 활용하였다.
이 시기의 대표적인 철학자인 Descartes(1596~1650)는 몸과 정신을 분리하여 어린 아이는 몸은 미약하나 생각하는 이성적 능력을 타고난다고 믿었다. 이에 반해 경험주의자인 Locke(1632~1704)는 어린아이는 백지상태(Tabula Rasa)로 태어나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사고와 행동을 학습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중 략>

Hall의 제자인 Gesell과Terman은 20세기 초반 30여 년 동안 개체발달 연구에 상당한 공헌을 하였다. Gesell은 대규모 집단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른 전형적인 발달양상을 기술하는 규범적 접근법(normative approach)을 통해 신체 운동발달에서의 규준연령을 제시함으로써 발달심리학에서 기술적인 연구와 함께 성숙이론의 확립에 상당한 공헌을 하였다. 또한 Gesell(1929)은 성숙에 따른 변화는 학습과 무관하게 일어난다는 성숙적인 준비도의 개념을 주장하였다.

<중 략>

1970년대에 이르러 1960년대까지 학자들 간의 극단적인 논쟁거리였던 유전과 환경의 논쟁이 통합적인 입장을 취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추세는 발달을 설명하기 위한 새로운 이론적 견해로 변증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Riegel(1973)의 주장에서 비롯되었다. Riegel은 유전과 환경 또는 유기체와 환경 중 어느 한족만을 강조하는 대신 발달하는 유기체와 변화하는 환경 간의 관계에 초점을 둔 변증법적 모델을 제안하였다. 이로 인해 발달적인 변화는 유기체와 환경 간의 양방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로 보았으며, 한 유기체가 발달적 변화에 능동적인 역할을 한다는 발달의 맥락적 모델이 상당한 영향을 주기 시작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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