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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녀는예뻤다"와 패션이미지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6.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극중 캐릭터들의 패션이미지
Ⅱ. 극중 캐릭터들의 비교되는 패션이미지

본문내용

‘그녀는 예뻤다’는 현재 MBC에세 방영 중인 미니시리즈로, 네 남녀의 첫사랑 찾기에 얽힌 내용을 달콤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내며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로멘틱 코미디물로만은 이정도의 인기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올 하반기 ‘그녀는 예뻤다 신드롬‘은 스토리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명확한 이미지와 배우들의 연기력 등 여러 요소의 조화로 탄생한 것이다. 그 중에서 연일 화제가 되는 것은 “모스트스럽게~”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의 아기자기하고 패셔너블한 드라마 속 아이템이다. 드라마 속 배우들은 각자의 직업과 성격, 환경등을 짐작케 하는 의상, 액세서리, 헤어, 메이크업을 갖추고 등장한다. 그도 그런 것이 ‘그녀는 예뻤다‘의 두 주인공 혜진과 성준은 MOST라는 패션잡지 회사의 직원이기 때문에 패션과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의 배경설정이 이렇다보니 그들의 패션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현실은 당연한 현상이 아닐까 싶다. 그녀는 예뻤다 에서는 주인공 혜진의 3단변화 패션, 하리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성준의 깔끔한 코트 패션, 신혁의 자유분방한 패션등 여러 볼거리들을 제공한다. 나는 4명의 주인공들 패션이미지는 물론이거니와, 각 캐릭터들 간의 스타일, 분위기를 비교 분석할 것이다.또, 극중에서 내가 기억에 남는 장면도 정리해보려고 한다.

<중 략>

학창시절. 학교에 그런 애 하나씩 꼭 있었다. 전교에서 제일 예쁜데 집도 부자인데다 공부까지 잘하고, 재주는 또 왜 그렇게 많은지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쓰는 걸로도 모자라 성격마저 심하게 좋아 얄미워할 수조차 없는 애. 말하기도 숨찰 만큼 모든 걸 다 가진, 그런 애. 혜진이 바로 그런 애다. 아니, 그런 애, ‘였’다. 잘나가던 아빠의 출판사가 쫄딱 망하며 어느 순간 부를 잃었고, 알바전선에 뛰어들며 상위권 성적도 잃었다. 그 정도에서 끝나줬다면 좋았으련만. 좀 많이 섭섭한 외모의 소유자인 아빠에게 물려받은 유전자가 어딘가 꼭꼭 숨어있다 뒤늦게 발현. 사춘기 시절 역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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