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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능의 측정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6.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도입
Ⅱ. 항체에 의한 에피토프 검출 (Epitope Detection by Antibodies)
Ⅲ. 항체에 의한 에피토프 정량 (Epitope quantitation by Antibodies)
Ⅳ. 세포내 및 세포 표면의 에피토프 검출 (Epitope detection in and on cells)
Ⅴ. 결론

본문내용

Ⅰ. 도입

- 면역기능 측정을 하는 원리
많은 임상실험실에서는 주로 항체(Antibody)를 기반으로 한 다수의 실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실험들은 항체의 입자성항원을 응집시키는 능력, 가용항원을 침전시키는 능력, 화학적으로 변환된 항체를 사용하여서 뛰어난 특이성과 감도로 항원을 정량하는 능력에 의해 수행하게 된다.

Ⅱ. 항체에 의한 에피토프 검출 (Epitope Detection by Antibodies)
항원에는 크게 입자성 항원(Particulate antigens)과 가용항원(Soluble antigen) 두 종류가 있다.
항원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방법으로 에피토프를 검출해야한다.

A. 입자성 항원 (Particulate antigens)
입자성 항원의 예로 보통 현탁액에 퍼져있는 적혈구, 박테리아, 항원-도포 라텍스 비드가 존재한다. 항체에 의한 항원물질의 교차 결합은 현탁액의 균질성을 파괴한다. 이 교차 결합은 입자의 엉김을 초래하여 응집(agglutination)을 일으킨다. 응집에는 직접 응집과 간접응집 두 종류가 있다.
1. 직접응집 (Direct agglutination)
1) 직접 응집 반응은 세포나 입자의 에피토프를 교차 결합시키는 IgM항체를 수반한다.
특히 IgM의 큰 크기와 결합가 (Valence)는 인접한 입자상의 에피토프를 교차결합 시키는데 매우 효율적이다.
다른 종류의 항체는 작은 크기와 결합가가 직접 응집에는 적합하지 않다.
2) 1)과 같은 직접응집의 규칙이 정량적 침강 반응에서도 적용된다. 너무 많은 항체는 응집을 방해하는 데, 이는 Prozone이라고 한다. Prozone 효과를 피하기 위해서 동일 농도의 항원에 항체를 희석해서 넣어준다.
(그림1,2) 이 때 응집을 일으키는 항체의 최저농도를 역가(Titer)라고 하고, 상대적인 항체 활성을 반영하는 수치이다.
2. 간접 또는 수동응집 (Indirect or passive agglutination)
비-IgM항체나 농도가 너무 낮아 직접응집으로 검출하지 못하는 항체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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