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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 case study - 조기 진통(Preterm Labor)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6.01.06 | 최종수정일 2016.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문 헌 고 찰
2. 건강과 관련된 정보
3. 약 물
4. 간 호 과 정
5.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문헌고찰 - Preterm Labor : 조기 진통
1. 정의
· 임신20주에서 37주 사이에 산모의 자궁경부가 80%이상 얇아지고, 자궁경부의 확장이 1Cm이상이며, 자궁 수축이 20분에 4번이상이거나 60분에 8번이상인 상태이다. 이때 분만이 되면 태아가 저체중아일 뿐만 아니라 폐 성숙을 비롯하여 각 장기의 성숙도가 떨어져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중 략>

3. 병태생리
· 조기진통은 임신기간 동안 자궁 정지(quiescence)를 유지하는 기전의 파괴나, 진통을 일으키는 정상분만의 연쇄반응이 조기에 시작되는 것이다. 스트레스, 감염, 신전(strech), 출혈의 네 가지경로가 있다.
(1) 자궁 확장
자궁이 확장하는 양수과다증이나 다태임신의 경우에는 조기분만의 위험이 높다. 자궁의 확장은 자궁근육을 활성화시켜 분만을 촉진하게 된다. 양수과다증과 다태임신에서 자궁의 확장이 자궁근육에 있는 수축관련단백을 자극하고, 태아, 태반 내분기계를 활성화시켜서 모체 CRH와 에스트로겐을 증가시킨다.
(2) 모체-태아 스트레스
모체의 스트레스는 조기분만과 관련이 있다.(Lobel 등, 1994) 또한 태아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하수체로부터 ACTH를 분비하여 부신을 자극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을 분비하게 된다. 태아 코르티솔은 다시 태반 CRH를 더욱 증가시키고, 태반 CRH는 태 아의 부신을 자극하여 코르티솔의 분비를 자극하며, DHEA-S의 분비도 증가시킨다. 결국 이는 태반에서 에스트로겐의 생산을 증가시킴으로써 조기진통에 관여한다.
(3) 감염과 조기분만
약 40%의 조기분만이 자궁내감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어왔다. 왜냐하면, 무증상 감염이 조기진통을 유발하며 공통적인 부수물을 생성한다는 일반적인 생각 때문이었다. 무증상감염은 자궁내 감염이 임상적인 증상을 일으키지 않거나 미미하면서, 미생물의 양수 검사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경우를 의미한다. 조기분만의 경우, 양수에서 세균이 배양되는 빈도는 10~40%로 다양하며, 평균 13%정도이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학Ⅰ・Ⅱ/이경혜·이경숙 외 공저/현문사 (2011)
부인과학/대한산부인과학회 교과서 편찬위원회/고려의학(2008)
한눈에 알 수 있는 산부인과/박중신/범문에듀케이션(2012)
여성생식의학/강길전/대관출판사(1998)
산부인과학/서울대학교의과대학산부인과학교실/군자출판사(1999)
의약품집/건양대학교 병원(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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