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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관광특구과 대관령관광특구 비교.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6.01.0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올림픽특구와 대관령관광특구간의 상충성과 이에대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룬 내용,

목차

01. 올림픽 특구란?.
02. 올림픽 특구의 각종 역할.
03. 대관령 관광특구와의 비교.

본문내용

02. 올림픽 특구의 각종 역할.
올림픽 관광·숙박지구로 올림픽 기간은 물론 이후에도 동북아 사계절 관광거점으로 개발한다.
▲ 평창 봉평레저·문화창작특구 = 보광휘닉스파크와 인근 이효석 문화마을을 대상으로 수도권 시장을 겨냥한 레저·엔터테인먼트·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한다. 효석 문화예술촌과 창작공방 체험관, 예술인촌, 플라워가든 조성, 봉평시가지 정비를 구상 중이다.
▲ 강릉 금진온천휴양특구 = 민간자본을 유치해 임상효과가 입증된 해양·온천자원을 활용, 사계절 스포츠의료, 관광기반의 복합휴양단지를 조성한다.

<중 략>

1. 지정 범위
과다한 범위 지정.
- 제주도 관광특구 > 이태원 관광 특구의 4,76배
전․답 및 임야 등 관광활동과 관련성 없는 공간이 다수 포함.
- 전․답, 임야가 관광특구 전체의 85.3%
단일 관광특구가 여러 개의 별도 지구로 분리되어, 지정하여 특구내의 연계성 부족.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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