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미움받을 용기 책 내용 상세 요약(감상없음. 책 내용만 17페이지 요약)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2.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3.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4.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5.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본문내용

※ 알프레드 아들러 :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진다. 우리들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생에 놓인 문제를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즉 자유도 행복도 모두 ‘용기’의 문제이지 환경이나 능력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 감수 및 추천의 말 (김정운) : 과거의 트라우마적 사건에 현재의 내 인생을 맡길 수는 없다. 프로이트식 '원인론’을 아들러식 ‘목적론’으로 설득력 있게 뒤집는다. 미래의 꿈과 목적을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은 과거에서 현재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선’이 아니라 점 같은 찰나가 쭉 이어질 뿐이라는 주장이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인생의 과제’ 에 즐겁게 몰두해야 ‘내 인생’을 살 수 있다. ‘인정’을 얻기 위한 ‘인정욕구’를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아무리 애써도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니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간은 지금의 자신 모습에서 벗어나기를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변화를 두려워한다. 과거에 ‘원인’이 될 만한 무엇(트라우마)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의 사건이 인간의 ‘현재’를 규정한다고 볼 수는 없다. ‘과거’의 원인 대신 ‘현재’의 목적을 보아야 한다. ‘불안해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오지 못하니까 불안한 감정을 지어내는 것’이다.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경험에 의한 충격 때문에 고통 받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 (고통)을 결정짓는다. 어린 시절 학대받은 경험이 인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없지는 않으나 모두에게 결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인생이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화가 나서 큰 소리를 낸 것’이 아니라 ‘큰 소리를 내기 위해 화를 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