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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행동문화의 한일비교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6.01.05 | 최종수정일 2016.01.0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제1장 서론

제2장 본론
1. 존경표현 형식의 한일비교
2. 겸양표현 형식의 한일대조
3.「言う」와 「話す」의 존경어 문제
4. 주의해야 할 겸양표현 문제
5. 수수표현의 오용례

제3장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한일 양 언어는 언어계 통상으로 같은 알타이어 족에 속하고, 교착어라는 공통의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한국어와 일본어에는 세계의 다른 어떤 언어보다도 존경표현과 겸양표현의 형식이 문법적으로 복잡하게 발달되어있다. 그 이유는 경어가 발달되어 있다는 특징을 제외하고는 그 체계에 있어서 많은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경어체계를 일본어의 경어체계에 적용 할 경우 많은 오용을 낳을 수 있다.

<중 략>

일본의 존경표현에는 존경어 전용동사와 일반동사를 존경표현으로 만드는 문법형식인 「お(ご)~になる」그리고 조동사 「なる/られる」가 있고, 한국어에는 존경어 전용동사와 보조어간인 ‘(으)’시의 두 가지가 있으며, 존경어 전용동사는 양쪽 언어에 모두 존재하지만 일반동사의 존경표현은 형식은 일본어가 한가지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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