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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입장에서 바라본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6.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란?
2.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증상
3.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발병 원인에 대한 현재까지의 다양한 추측
4. 루소의 입장에서 본 ADHD의 발병 원인
5. 루소의 입장에서 본 ADHD를 감소시키는 방법

본문내용

흔히 ADHD로 알려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질병은 산만함, 과잉행동, 집중력 부족, 행동장애와 같은 증상을 보인다. 이 질병의 발병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이 추측만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3~4년간 초·중·고등학생 중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본 에세이에서 ADHD의 발병 원인 등을 루소의 입장에서 생각보고자 한다.

1.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란?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ttentionDeficit/HyperactivityDisorder, ADHD)는 주로 아동기에서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ADHD는 보통 12~20세 사이에 주로 완치된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될 경우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일부의 경우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된다. 성인기까지 ADHD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30%에서 많게는 70%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과잉행동 증상은 호전되나 집중력 저하와 충동조절 문제는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미국 소아정신과학회의 통계에 따르면 평균 학령기 소아의 ADHD 발병 확률은 약 3~8% 정도이다.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보다 약 3배 정도 더 높고, 서울시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시행한 국내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ADHD 발병 확률이 6~8%로 나타났다. 심각하지 않은 경우까지 포함하면 13%가 조금 넘는데 이런 유병율은 소아정신과 관련 질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에 속한다.

ADHD를 앓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 환자들은 ADHD로 인한 충동적, 산만한 행동들로 인해 야단이나 꾸중 등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그리고 충동적이고 산만한 행동들로 인해 문제아로 낙인찍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낙인 효과로 인해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는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게 된다. 이는 학습 능력의 저하, 또래관계에서의 어려움(예 : 따돌림)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 hyperactivity disorder]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정책 브리핑] - ADHD 환자 증가 수치,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Epidemiology, Datamonitor, 2011, 생명정책센터 재가공, 중앙일보(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183379), 산만한 우리 아이 혹시 ADHD?(김태훈 저), ‘내 아이 학업 스트레스 줄여 잠자는 면역력 깨워라’(인터넷뉴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609000535&md=20150609130842_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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