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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6.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오리엔탈리즘이란

Ⅲ. 오리엔탈리즘의 역사
ⅰ) 고전-고대 시대
ⅱ) 중세적 기독교와 이단 시대
ⅲ) 대항해시대와 대서양 문명 시대
ⅳ) 계몽주의와 제국주의 시대

Ⅳ. 오리엔탈리즘의 문제점

Ⅴ. 나가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그들은 자기 스스로를 재현할 수 없고, 재현되어져야 한다.”
위 말은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W. Said)가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에서 제사(題辭)로 삼은 칼 마르크스의 말이다. 여기서 ‘그들’은 동양인을 뜻하며 전체적으로 보면 동양인들은 스스로 재현할 수 없고 누군가에 의해 재현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인류의 평등을 주창한 칼 마르크스조차 동양인에겐 스스로를 재현할 수 있는 권위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이처럼 오리엔탈리즘이란 서양이 주체가 되어 타자인 동양에 대해 나타내는 반응이나 태도를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동양은 객체요, 타자로서 주체에 의하여 관찰되고, 탐구되고, 정의되는 수동적인 입장에 놓이게 된다.
본 발제문에서는 먼저 오리엔탈리즘의 언어적 기원을 통해 그 의미를 알아보고, 에드워드 사이드의 저서 「오리엔탈리즘』을 소개하며 사이드가 주목한 개념을 중점으로 논지를 전개할 것을 밝히겠다.

참고 자료

이옥순,「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푸른역사, 2002)
정진농,「오리엔탈리즘의 역사」(살림, 2003)
주재농,「우리 안의 만들어진 동양」(아카넷, 2009)
Edward W. Said, Orientalism, 박홍규 역, 「오리엔탈리즘」(교보문고, 1991)
Josep Fontana, Europe ante el espejo, 김원중 역, 「거울에 비친 유럽」(새물결, 1999)
김봉철,「고대 그리스인의 오리엔탈리즘」,「경기사학, Vol.1」, (경기사학회, 1997)
박희,「세계와 타자 : 오리엔탈리즘의 계보Ⅰ」,「담론201」, (한국사회역사학회, 2002)
박희,「세계와 타자 : 오리엔탈리즘의 계보Ⅱ」,「담론201」, (한국사회역사학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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