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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스키의 과힉적원리 프로그보겐의 원리와 방안 조사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표절 없습니다. 제 생각을 리포트 쓴거기 때문에 표절 없을 뿐더러 과제 포함해서 수업 a플러스 맞앗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속도 운동인 스키는 다른 운동 종목보다 공기의 저항이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스케이팅을 비롯한 다른 속도 경기와 대비해 주면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키에서 속도는 추진력과 저항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러나 만약 경사도가 일정하고 체중이 동일하다면 발생되는 추진력은 이론적으로 같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추진력이 동일한 경우에는 저항력을 줄임으로써 속도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즉, 저항력의 요소가 되는 공기에 의한 저항력과 설면과 플레이트 사이의 마찰력을 줄이는 것이다.
공기에 의한 저항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자세를 낮춰 공기가 닿는 면적을 줄여야 하고 ,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는 스키 바닥면의 재질을 더욱 매끄럽게 하여 표면 마찰 계수를 줄이도록 해야 한다.
세 가지의 과학 원리를 생각해 봐야 하는데 마찰력, 관성, 작용·반작용의 원리가
적용된다. 이 원리들을 잘 조절해 스키를 즐겨야만 재미있게 탈 수 있다.
-마찰력이란 어떤 물체가 운동을 하여 움직이려 할 때 이것을 방해하려는 힘을 말한다. 이 마찰력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만약 마찰력이 없다면 우리는 제대로 걸을 수가 없게 되는데, 그 이유는 지면과 신발 사이의 마찰력으로 걷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스키에서는 마찰력을 줄이는 것이 아주 중요한 관건이다.
스키 선수들이 슬로프를 내려올 때 마찰력을 최대한 줄여야만 빠른 시간에 종착점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마찰력을 잘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스키 선수들이 스키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왁스를 바르거나 칠을 하는 것은 다 마찰력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이렇듯 마찰력은 스키를 타는 데 아주 중요하다.

<중 략>

두 번째 로는 스키를 타기위해 서기라는 동작을 해야 된다.
스키를 신고 설면에 서는 자세는 몸을 전체적으로 곧게 펴고 발목을 구부려 하 퇴부를 약간 앞으로 구부린 자세이다.
시선을 자연스럽게 전방을 주시하고 팔은 자연스럽게 내려 폴을 잡는다.
엉덩이는 뒤로 내밀지 않고 인체중심이 발의 앞부분에 실리게 한다.
부츠를 신고 있기 때문에 앞쪽으로 기울게 해도 넘어지지 않으므로 자연스럽게 중심을 앞쪽으로 할 수 있다. 가슴에 항아리를 안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서있을 때 편안하게 폴을 이용하여 겨드랑이에 끼워 의지한 체 서있을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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