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감상문] 꾸뻬씨의 행복여행 감상문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6.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행복학개론 수업 때 "꾸뻬 씨와 행복여행" 영화 감상 후 제출한 감상문입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하였으며, 당시 A+ 받았던 과목의 감상문입니다. 과제 제출 후 우수 감상문으로 선정되었던 자료로 믿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 행복 전도사 최윤희 씨의 자살
2. 행복학 수업시간에 만난 헥터
3. 헥터의 행복 노트
4. 마치며: "It's all of them"

본문내용

2010년이었다.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던 행복 전도사 최윤희 씨가 투병생활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남편과 동반자살을 했다는 뉴스를 접했었다.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겠지만, 대중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하는 직업상의 부담이 고통을 더해주었을 것이다. 최윤희 씨의 자살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당시 방황하던 내게도 적잖은 화두를 던졌었다.

<중 략>

시간이 꽤 흘렀다. 그때로부터 5년여가 흘러 "행복학과 자기이해" 수업 때 "꾸베씨의 행복여행"이란 영화를 보게 되었다. 책으로 먼저 접하긴 하였으나 영화로 보니 느낌이 새로웠다.정신과의사인 헥터는 다양한 고객들을 접하며 상담을 해 주는데, 본인의 삶이 행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하는 상담이 고객이나 의사 모두 만족을 줄 수 없었고, 이는 헥터 자신의 존재에 대한 회의감으로 나타나 보였다. 결국 그는 직장과 사랑하는 사람, 친구 등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행복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