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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노인간호학) 알츠하이머 치매 간호진단 case study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6.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진단 3개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로 인한 주증상으로 진단내리고
기타 건강문제로 인한 것으로 진단내렸습니다!
총 22p로 후회안하실거에요

목차

1. 알츠하이머 문헌고찰
2. 노인건강사정
3. 진단(3)
4. 계획
5. 중재
6. 평가

본문내용

1.정의
치매(dementia)는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적 요인에 의해 기질적 손상을 입어 전반적인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고도의 정신기능이 감퇴하여 사회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용어이다.
치매는 서서히 시작되어 점차 진행되는 지적 능력 및 사회적 기능의 감소로 인하여 일상생활활동에 제한을 초래하는 증상을 말한다.
치매로 인한 지적 능력의 장애는 한 가지 이상의 인지기능 약화를 초래하는데, 전형적으로 기억장애가 나타나며, 이 밖에 주의력, 언어능력, 시공간능력, 지각 및 문제해결 능력 중 한 가지 이상 장애가 동반된다.
알츠하이머병은 만성 진행성 비가역적인 뇌질환으로 치매의 60%를 차지하고, 주로 65세 이상에서 나타난다. 그 외 혈관성 치매는 뇌경색에서 초래되며 뇌조직 손상은 전반적 혹은 국소적이다.
알츠하이머병보다 질병과정은 예측 가능하며 발병을 빠르게 진행된다.

<중략>

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다.
현재 베타 아밀로이드(beta-amyloid)라는 작은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져 뇌에 침착되면서 뇌 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이 발병의 핵심 기전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외에도 뇌 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 단백질(tau protein)의 과인산화, 염증반응, 산화적 손상 등도 뇌 세포 손상에 기여하여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뇌 병리 소견인 신경반(혹은 노인반)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과 관련되며, 신경섬유다발은 타우 단백질 과인산화와 연관이 있다.
유전적인 요인이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직계 가족 중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가족력 혹은 유전적 요인 이외 고령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즉, 65세 이후 매 5세 증가 시 마다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그밖에 여성, 낮은 학력, 우울증 병력이나 두부 손상의 과거력 등이 병의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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