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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의 예술과 가치 - 중간고사 서술형 기출 + 해설 (2014년 1학기, 2015년 2학기)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러닝 글로벌 시대의 예술과 가치 수업
중간고사 기출문제 (2014년 1학기, 2015년 2학기)와 교수님이 올려놓으신 평가기준(답에 대한 해설 및 우수답안)을 첨부하였습니다.
저는 기출이 없어서.. 성적따기까지 고생이 있었지만 이 기출과 퀴즈, 교안 꼼꼼히 보시면 좋은 성적 받으실꺼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근대가 되면 더 이상 화가는 기술적 장인이 아니라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는 ( )의 대접을 받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그들의 자기 반성의 능력은 자화상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미술사에 등장시킨다.(3점)
-> 정답 : 작가 (기술적 장인과 대비된다는 점에서 비범한 능력의 유무가 아닌 예술 장르안에서 찾아야 하므로 천재는 답이 아님, 또한 뒤 문장에서 말하는 자화상, 즉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므로 예술가라는 포괄적 대상이 아닌 작가가 되어야 함)
-> 채점 기준 : 정답에 기재되어야 할 답인 ‘작가’가 지문란에 업로드된 관계로 잘못 출제된 경우로 판단, 작가. 예술가 천재 등을 맞게 함. 단, 무응답일 경우 점수를 부여하지 않음

2. 메를로 퐁티가 세잔의 작품 경항에 대해 숭고한 ( )라고 주장했을 때 왜 ( )이라고 부른 이유에 대해 설명하시오. (빈칸의 답은 동일-주관식 단답 3점+ 설명 5점=총 8점)
-> 단답형 정답 : 지속
-> 서술형 만점 모범답안1 :회화적 목표는 단순한 재현이 아닌 세계에 대한 구현인데 세계는 매 순간 진행되어 화가는 이 세계의 매 순간을 사실로써 그려야 하는데 세잔은 사물을 지각에 비친 바를 신체의 코기토가 지각한 대로 그리려 하였고, 풍경의 구도를 탄생하는 유기체로 포착하여 사물의 숭고한 지속을 구현해 냄
서술형 만점 모범답안2: 메를로 퐁티는 실재나 본체가 시공간적으로 제약되어 우리에게 보여지는 지각적으로 나타내는 현상학을 주장했는데, 이것은 세잔의 그림에 복수시점을 통해 그것을 구현해내어 대상이 가진 견고한 사물성에 집중하고 화폭에 또 다른 질서를 부여했다 여기기 떄문이다. 또한 인상주의 화가들이 빛을 이용해서 사물을 흩트려 뜨려 표현했으면, 반면에 세잔은 그 물체의 견고성을 화폭에 그대로 담음과 동시에 자연의 영원함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참고) 서술형 감점 답안1 (서술 5점중 2점 획득) : 신체의 코기토가 지각한대로 그리려 해서 신체와 세계는 모두 살로 이루어져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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