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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이 쓴 중국 서한 역사소설 번역 전한통속연의 第四十一回 折雄狐片言杜禍 看人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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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채동번이 쓴 중국 서한 역사소설 번역 전한통속연의 第四十一回 折雄狐片言杜禍 看人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궁감은 돌아가 태후를 보고하니 태후는 척희 모자를 죽임을 후회하지 않고 단지 혜제가 사람돼지를 못보게 하지 못함을 후회하고 곧 은 이빨을 깨물어 예전대로 행동하게 하며 혜제를 돌볼겨를이 없다고 했다.
小子有詩歎道:婁豬未定寄豭來, 人彘如何又惹災!
소아유시탄도 루저미정기가래 인체여하우야재
婁豬:씨받이 수퇘지; 발정한 돼지
寄豭:다른 집에 빌려주어 종자를 전하는 수퇘지라는 뜻으로 남의 아내를 간통하는 남자
豭(수퇘지 가; ⾗-총16획; jiā) 
내가 시로 한탄하여 말한다. 발정한 돼지는 남의 집에 씨받이 돼지로 갈 결정을 못했는데 사람돼지는 어찌 또 재앙을 야기하는가?
可恨淫嫗太不道, 居然爲蜴復爲虺。
가한음구태부도 거여위척부위훼
蜴(도마뱀 척; ⾍-총14획; yì) 虺(살무사 훼; ⾍-총9획; huǐ,huī)
한탄스러운 음란한 노파는 매우 무도하니 여전히 도마뱀이 다시 살무사가 된다.  
欲知呂太后後來行事, 且看下回再敍。
욕지여태후후래행사 차간하회재서
여후가 훗날 시행할 일을 보려면 아래 42회 다시 서술을 보자.
  
有史以來之女禍, 在漢以前, 莫如褒妲。
유사이래지여화 재한이전 막여포달
褒(기릴 포; ⾐-총15획; bāo) 妲(여자의 자 달; ⼥-총8획; dá)
역사이래 여자로 기인한 재앙은 한나라 이전에 포사, 달기만함이 없다.
褒妲第以妖媚聞, 而慘毒尙不見於史。
포달제이요미문 이참독상불현어사
妖媚 [yāomèi] 요염하고 품행이 바르지 않다
惨毒 [cǎndú] 잔인하고 악독하다
포사, 달기는 요염함으로 알려지며 잔인하고 악독함은 아직 역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自呂雉出而淫悍之性, 得未曾有, 食其可私, 韓 彭可殺, 甚且欲盡誅諸將, 微酈商, 則冤死者更不少矣。
자여치출이음한지성 득미증유 이기가사 한 팽가살 심차욕진주제장 미여상 즉원사자경불소의
여치가 나와 음란하고 사나운 성질은 아직 그런 사람이 없으니 심의기와 사통하고 한신과 팽월을 죽이며 심지어 여러 장수를 다죽이려고 하니 여상이 아니었다면 원통하게 죽은 사람이 다시 적지 않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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