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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심장장애 대상자 요약정리 3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6.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염증성심장질환
2. 후천성심장판막질환
3. 심근병증
4. 심장수술의 특징과 수술과정
5. 심장수술 대상자 간호

본문내용

심장 염증은 심내막을 비롯해 심근, 심외막(심낭)에 발생하는데, 과거에는 류마티스 열의 후유증이 가장 흔한 원인이었으나, 현재에는 선천성 심질환을 앓았던 사람이나 노년층에서 증가하는 추세다. 발생빈도는 대략 10만 명 중 5명이 발병하며 남자가 여자보다 많고, 사망률은 항생제치료에도 불구하고 12~15% 정도로 높은 펴이어서 조기진단이 중요하다. 염증성 심장질환이 진전되면 심부전 상태를 초래한다.

<중 략>

일반적으로 승모판과 대동맥판 협착증에서 주로 시행하며, 비후된 판막부위를 풍선을 이용하여 판막구를 넓히는 방법이다. 판막석회화와 비후가 심하지 않고 판막아래 기형이 없는 젊은 사람이나 임산부, 심각한 질병으로 개심술을 할 수 없는 중증 판막질환 노인에게 주로 시행한다. 판막성형술에는 경피적 풍선성형술과 연합절개술이 있다.
① 경피적 풍선성형술
침습적인 방법으로 협착된 승모판막과 대동맥판막을 확장시키기 위한 비수술적인 연합절개술이다. 시술은 국소마취하에 심도자실에 시행한다. 카테터는 대퇴정맥이나 대퇴동맥을 통해 심장으로 들어가게 되고, 승모판막이나 대동맥판막의 좁아진 판막에 가로질러 삽입한다. 풍선이 판막에 삽입되면 풍선을 확장시켜 판막구를 넓혀 준다.

<중 략>

심장수술 후 대상자 의식수준, 동공의 크기와 반응, 지남력, 운동능력 등을 관찰한다. 수술 후 1~2시간 안에 마취에서 깨어나는 것이 정상이나, 만일 마취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공기나 칼슘, 지방, 혈전, 응고물 등으로 인한 뇌색전일 가능성이 있다. 의식이 수술 2~4일 후 서서히 돌아오는 것은 체외순환 동안 뇌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이 부적절해 뇌신경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술 초기에는 매 시간 양쪽 동공크기, 빛에 대한 반응 등을 관찰한다. 혈액 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으면 동공이 이완된다. 뇌의 무산소증과 색전은 지남력 상실과 불안정을 초래하고, 공포감과 혼돈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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