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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역 역사 내 대구 지하철 참사 전시관 (다크 투어리즘)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다크투어리즘이란?
1) 다크투어리즘의 정의
2) 외국 사례
3) 다크투어리즘과 대구지하철 참사

2. 현행 대구 내 다크투어리즘 실현
1)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3. 대구 내 다크투어리즘 발전방향(아이디어 방안)
1) 중앙로 역사 내 참사 전시관
2) 대구안전테마파크와 연계

본문내용

대구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다. 팔공산에서부터 시작하여 젊음과 역사가 함께 공존하는 동성로, 그리고 한방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약령시까지 대구에서 즐길거리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이러한 유희적 관광요소들은 단편적인 위락관광에 국한된다. 즉, 지속적인 관광지와 관광객의 공감요소를 창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관광객들에게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고 더 나아가 ‘관광지와 공감’할 수 있는 다크투어리즘을 대구에서 조명해보려한다. 관광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대구와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다크투어리즘을 대구에 맞게 적용시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관광연계성을 생각해보려한다.
먼저 다크투어리즘에 대하여 무엇인지 알아보고 ‘대구만의 다크투어리즘’을 위하여 벤치마킹할 수 있는 외국사례를 생각해보겠다. 이외에도 대구지하철참사가 다크투어리즘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 지, 현재 대구 내 다크투어리즘 관광요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다. 그리고 실현가능성, 구체성, 특수성을 기준으로 삼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현재 실현되고 있는 대구 내 다크투어리즘 관광요소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려한다.

1. 다크투어리즘이란?
-다크투어리즘의 정의
다크투어리즘은 휴양과 관광을 위한 일반 관광과는 다르게,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하여 사건의 스토리를 전달함으로서 전쟁, 학살 등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엄청난 재난과 재해가 일어났던 곳을 찾아가 교훈을 얻는 관광이다. 최근 미디어를 통해 전해지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에 대한 정보는 현대인들로 하여금 재난지를 직접 방문하고자 하는 욕구를 유발시키고 있으며, 이는 죽음, 전쟁 그리고 파괴와 관련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 관광요소가 관광지화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죽음과 재난 관련된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그 지역에 대한 재방문의 욕구가 지속적으로 작용하면서 다크투어리즘의 계속성과 장소의 영원성을 지니게 된다.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수이자 인류학자인 마일즈는 다크투어리즘을 위험 발생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동기가 아니라, 죽음이나 재난과 관련된 관광매력물들이 실제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느냐에 따라 정의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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