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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를 시행해야 한다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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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은 2015년 대한민국에서, 박근혜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놓고 생긴 논란이다. 고려대학교 역사 계열 학과 교수진[1][2] 등 2015년 10월 28일 현재 70여개 대학 사학계 교수들이 국정화 교과서 집필을 거부하고 각 학교 대학생들은 국정화 반대 대자보 붙이기 운동을 벌이는 등 국정화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그 밖에 정치권에서는 야당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시민단체, 진보단체 등 야권에서는 국정화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여당 새누리당 내에도 국정화에 반대하는 계파가 존재한다. 10월 27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역사교과서 친일·독재 미화 기술이 들어갈 것이 없을 것이며, 만약 들어간다면 대통령 자신 부터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였다.

찬성측
1. 국가적 통일성이 요구되는 국가는 분열을 방지하고 교과서를 국정화를 요구한다.
>국가가 혼란스러운 현재 상황에 국정교과서를 통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국가내부의 분열을 방지하고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역사관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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