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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간호 스터디 자료(실습기록)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5.12.30 | 최종수정일 2016.1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생아실 실습 스터디 자료 입니다.
실습 일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실습기간: 3.5~ 3. 15
신생아실 실습을 위해 병원에 도착하였을 때, 외관과 다른 내부의 깨끗한 시설에 조금 놀라기도 했었다. 간호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신생아실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아동간호학 시간에 배웠던 phototherapy 기계도 있었고, 성인 병동에서 자주 보았던 infusion pump도 보았다. 그린병원 신생아실에는 대부분 정상 신생아이고, 아기들이 많지 않아서 여러 케이스를 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들에게 우유를 먹이고 트림을 시키는 방법과 기저귀 가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간호를 했다. 10시에 아기가 울어서 기저귀를 확인하니 소변을 눠서 기저귀를 갈아주었다. 난생 처음 아기도 안아보고 기저귀도 갈아서 정말 떨렸다. 10시 10분에는 퇴원 교육하는 것을 관찰하였다. 아기와 엄마의 신분을 확인한 뒤 아기의 혈액형을 알려주고, 기본예방접종 시행일에 대한 교육, 난청검사 결과, 모유수유와 분유의 혼합수유를 하는 방법, 아기가 feeding하는 양, 목욕하는 법, 제대소독을 하는 법, 눈분비물 닦는 법, 황달 등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다. 그런데 간호사 선생님의 말이 너무 빨라서 조금만 더 천천히 설명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Day duty TPR을 하는데, 신생아의 정상범위를 잘 알지 못해서 미리 공부해 가지 않은 것이 후회되었다. 맥박을 측정하는데 심하게 울고 거부해서 힘들었다. 아기가 울었을 때, 기저귀를 확인한 후 소변이나 대변을 보지 않았으면 전 feeding시간을 확인한 후 분유를 먹이는데 아기가 생각처럼 잘 먹지 않아서 힘들었다. 평소 먹던 양의 반도 먹지 않았는데 벌써 먹으려고 하지 않아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실습내용 요약정리
아기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이불포로 싸는 것은 능숙하게 할 수 있었으나 분유를 먹이는 것은 아직 익숙하지 않았다. 아기에게 분유를 먹인 뒤 어느 정도의 강도로 트림을 시켜야 하는지 몰라서 어색하게 트림을 시켰다. TPR을 시행 시 정상범위를 알지 못해서 TPR측정 시 어려움이 있었다.

▶임상 강점과 약점
강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 수 있었다.
약점
-TPR의 정상범위를 알 지 못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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