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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자료)) 한국사회 취업 구직문제에 대한 정책설문 사례 - 경력단절여성(경단녀)의 취업활성화 정책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5.12.29 | 최종수정일 2015.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400원 (25%↓) 3,200원

소개글

경단녀 관련 사회현상 분석과 통계현황 자료와 이에 기초한 설문지 양식입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목차

Ⅰ. 경단녀의 현황과 정책 대응
Ⅱ. 경단녀 사례유형
Ⅲ. 정책설문 사례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경단녀 결혼과 육아 탓으로 퇴사해 직장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이르는 말이다. 물론 남자인 경우는 경단남이다. 특정 직무를 기준으로 시간적 연속성이 끊어진 것일 뿐 인생에 단절은 없다.그러니 ‘경단남’ ‘경단녀’라는 표현은 사실상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전국적으로 경력단절여성은 줄어드는 추세인데 이는 결혼과 임신을 포기하는 여성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바람직한 사회현상은 아니라고 사료된다. 경력단절을 피해 결혼도, 출산도 늦춰야만 하는 사회. 멀쩡히 결혼하고, 멀쩡히 아이를 낳아 키우고, 멀쩡히 직장생활을 할 수 없는 불행한 현실이 한국사회에 예고되는 상황이다. 이들이 직장을 그만둔 이유는 주로 결혼이나 임신, 출산이며, 미취학 자녀를 양육하거나 가족을 돌보기 위함이다.

<중 략>

전국 17개 광역 시·도 중 세종시는 ‘경력단절 여성 현황’ 조차 파악하기 힘든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다. 연령대별로 규모를 살펴보면 2014년 4월 기준으로 경단녀는 197만7천명으로 작년보다 2만2천명(1.1%) 늘었다. 기혼여성 경단녀 중에는 직장을 그만둔 지 10∼20년 미만인 사람이 55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5∼10년 미만도 47만7천명으로 상당수였다. 3∼5년 미만은 33만4천명, 1∼3년 미만은 30만7천명, 1년 미만은 24만5천명, 20년 이상은 22만7천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작년보다 충남(1만7천명, 20.9%), 전북(5천명, 10.4%) 등에서는 경단녀가 증가했고, 경남(-1만6천명, -12.7%), 제주(-1천명, -8.3%), 부산(-9천명, -8.0%) 등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기혼 여성 취업자 566만7천명 중 40% 가량인 227만5천명도 과거에 직장을 그만둔 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일을 그만둔 사유는 결혼(41.4%), 임신·출산(20.8%), 가족 돌봄(16.6%), 육아(11.8%), 자녀교육(9.5%) 등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2015년 8월 발표된 고용노동부 ‘세종노동시장동향’ 자료에

참고 자료

연령대별 경력단절여성 규모, 연합뉴스, 2014년 11월 26일
“고학력-중장년 여성은 사절”… 경단녀 절반은 취업 실패, 동아일보, 2015-02-23.
재취업 경단녀, 정규직은 20%뿐, 여성정책연구원, 패널 8년 추적조사, 한국일보, 2015.09.23.
경단녀 뽑는 이유 “책임감 강하다”… 채용 꺼리는 이유 “업무적응 걱정”기업 임원 115명 설문조사… 68%가 “채용할 생각 있다”, 서울신문, 2015-07-06 1면
세종포스트, 경력단절, 여성만의 문제 아니다,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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